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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o there
나고야
394개 장소
기린 맥주공장 견학생맥주 시음 시간이 짧아 3잔을 마시기엔 급했다나고야카라멘 샤치린마제면은 너무 매워서 위가 아플 정도다.
호텔앤룸 나고야 후시미주말 1박에 14만원 정도로 숙박비가 꽤 비쌌다
Kameju기본 미소니코미 우동 국물이 꽤 짰고, 튀김을 넣으니 더 짜게 느껴졌다.
도미 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저녁 시간에는 대욕장 락커가 부족해 줄을 서야 했다.
칸논커피음료가 플라스틱컵에 제공돼 사진 찍기 아쉬웠다
야바톤정식 가격이 1인당 거의 2만 원이라 돈카츠 치고 비싼 편임.
히츠마부시 하나오카오픈 첫 타임을 놓쳐 약 50분 대기했고, 단체손님 때문에 대기 순서도 매끄럽지 않았다.텐이치런치 사시미 구성이 문어를 빼면 크게 추천할 만한 게 없었고, 맛도 식감 위주라 만족도가 낮았다.
duna tapari khaja ghar차파티가 너무 짜서 몇 입 먹고 포기했다
로바타야키 이부시긴표고버섯 화로구이는 맛은 좋았지만 한 개만 나오는데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졌다.오스거리직접 둘러봤지만 기대만큼 볼거리가 없어 실망스러웠다.
야마모토야혼텐 JR나고야역점우동 면발이 탱탱하지 않고 덜 익은 파스타 같은 식감이었다.
호루탄야얇게 썬 우설은 쫀득함과 육즙이 부족해 기대에 못 미쳤다.스카이 가든테라스에 나가도 유리창 막이 있는 느낌이라 전망이 탁 트인 개방감은 덜했다
농후탄탄멘 하나비 메이에키점가방이나 옷을 둘 전용 공간이 없어 무릎 위에 올려두고 먹어야 했다.
지브리파크건물마다 사진 대기가 길어 오래 기다려야 한다.코히 토코로 카라스실내 흡연이 가능해 담배 냄새가 났다.
Hotel androoms Nagoya Sakae목욕탕에 수건이 없어 불편했다.
미라이타워벚꽃 이벤트는 유리창에 벚꽃이 비치는 정도라 기대보다 단순했다.우나기 키쿠카와음식이 나오기까지 거의 30분이나 걸려서 너무 오래 기다렸다.
Ippudo관광객이 많아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Sushi Amano Meieki마지막 된장국은 너무 짜서 마무리로 먹기 어려웠다.키시멘사료 이시콘/아지노 츠카사 코쿠콘건물 안에서 지하로 내려가야 해서 처음 방문할 때 위치를 찾기 어려웠다
킷사나나반오구라토스트가 무난하긴 했지만 기대했던 만큼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카페 호리디저트 종류가 적어서 아쉬웠다.
베셀 캄파나 나고야 호텔대욕탕이 작고 탕이 하나뿐이라 아쉬웠다.
나고야 쿠로코군홀 (구.가이시홀)무대가 낮아 앞사람 키가 비슷해도 시야가 답답했고, 세 공연장 중 무대가 가장 안 보였다.
고토니 사카에입구가 헷갈려 처음 찾을 때 건물 안으로 들어가 아래쪽으로 다시 내려가야 했다.
하브스 사카에본점매장 내에서 먹으려면 1인 1음료를 주문해야 한다.이치비키매장이 다소 낡고 기물도 오래돼 분위기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아츠타호라이켄장어 껍질이 우나카와보다 덜 바삭해 아쉬웠다멘야키요 라멘교자에 간장이 없어 소금만 찍어 먹어야 했다.
Fille de Vin Cennes들어가자마자 담배 냄새가 확 났다.
커피하우스 카코스페셜 토스트세트가 미니 사이즈라 양이 너무 적어서 성인 기준으로는 전혀 배가 차지 않았다
콘파루 사카에니시점아이스커피가 꽤 진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오스칸논갑자기 까마귀들이 많이 보여서 분위기가 무섭고 좀 산만했다.SHRUB COFFEE FUSHIMI앙버터 토스트의 빵이 질겨 잘 잘리지 않았고, 먹는 동안 빵가루가 많이 튀어 불편했다.
Ramen Tomu페퍼론치노 라멘이 그냥 그랬고, 일부러 찾아갈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萬珍軒계산하려고 일어서는 순간 백팩이 부딪혀서 알바생이 서빙하던 라멘을 쏟는 사고가 있었다.
멘야시시마루돼지고기와 닭고기 라멘에서 돼지의 진한 육향이 강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스카이 프롬나드야외 전망대라 비·우천 시 관람이 불편함오스베이커리 앤 카페얼그레이 크림 베이글의 빵 식감이 조금 질긴 편이었다.
스시슌 히사야텐살짝 반지하층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았다
키시멘테이간이 너무 짜서 그대로는 먹기 힘들었다.
국산牛焼肉 あみやき亭 栄店오사카에서 먹었던 야키니쿠보다 만족도가 낮고 고기 종류도 많지 않았다
Matsuya Coffee방문 자체는 했지만, 오래된 느낌의 디저트 카페라서 몽블랑이 ‘진짜 옛날 스타일’이라 취향에 맞지 않았다고 느꼈다.
호텔 액텔 나고야 니시키13㎡ 세미더블룸은 28인치 캐리어를 펼치기엔 좁고, 거치대에 올려두면 방 안 움직일 공간이 더 줄어들어 답답했다.컴포트호텔 나고야 메이에키 미나미스탠다드 퀸룸은 캐리어 2개를 펼치면 꽉 찰 정도로 방이 좁았다.
Café menore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은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다.
야마모토야 총본가 타워즈점미소우동이 예상보다 짜서 입맛에 맞지 않았다.
사카즈야교자라고 주문했지만 냉동 튀김만두가 제공돼 기대와 달랐다.
우나야스 니시키점고봉밥 추가 시 밥 양이 너무 많아 먹기 부담스러웠다.
오스 상점가월요일 오후 4시 21분 기준으로 문을 닫은 상점이 많아 한산했다.미야비안소바 면이 두껍고 껍질이 섞여 있어 덜 익은 듯한 식감이었다.
티아드, 오토그래프 컬렉션주니어 스윗/스위트로 업글됐지만 7층 저층 코너룸이라 스위트치고 밋밋했고 뷰도 별로였다.
호텔 미엘파르케 나고야창문이 안 열려서 환기가 안 됐고 방 안에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났다THE CUPS SAKAE직원들이 좀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디저트39생각보다 소금이 짜게 느껴져 일반 소금빵보다 부담스러웠다.
Hitomebore Sakae실내가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불편했다
호텔앤룸 나고야 후시미방이 사진보다 훨씬 좁아서 캐리어를 두고 움직이기 답답했다.
쿠시아자부구글 번역기 없으면 주문이나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오이데야인당 500엔의 좌석요금이 별도로 붙어 계산 부담이 있었다.
포 포인츠 플렉스 바이 쉐라톤 나고야 스테이션성인 2명이 24인치 이상 대형 캐리어 2개를 바닥에 동시에 펼쳐놓기엔 침대와 책상 사이 통로가 좁아 동선이 비좁았다.
우요로코비오징어 간장구이는 간장이 많이 뿌려져 있어 짰다
도요코 인 나고야 메이에키 미나미숙소 위치가 좋지 않아 이동이 불편했다.Bakuro Ichidai Nagoya East음식을 테이블 사이 좁은 틈으로 서빙해야 할 정도로 자리 배치가 답답했다.
Moumoutei디너에는 혼밥이 아예 안 돼서 세트 두 개를 시키겠다고 해도 거절당했다.
스시 이츠키참치 대뱃살은 맛있었지만 횟감 두께가 기대보다 얇아 살짝 아쉬웠다.
Kushi Tatsu매장이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다
카페 삼번관비흡연석으로 안내받아도 같은 공간이라 담배 냄새가 은은하게 계속 났다
AQA Hotel Tsubame Sanjo Ekimae (산조)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처음 들어갔을 때 불쾌했고, 방을 바꿔야 했다
나고야 도큐 호텔인테리어가 약간 올드한 느낌이라 최신식 호텔처럼 세련된 분위기는 아니었다
나고야다이사카바 다루마꼬치 2개도 잡내가 나서 먹지 못했다.Mabushi Steak Sakai샤토브리앙 소히츠마부시 가격이 7,700엔으로 꽤 비싼 편이었다
고미토리 혼텐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도쿠가와엔정원 안에서 간식 먹는 동안 모기가 너무 많아 꽤 많이 물렸다.
저스트 인 프리미엄 나고야 스테이션나고야역에서 약 1km라 걸어가기엔 꽤 멀었다.
테바사키 무츠미 본점매장이 생각보다 꽤 좁아서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이 필수였다.코메다커피 나야바시도쿄와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버터 조합과 맛 차이가 커서 아쉬웠다.
HOTEL MYSTAYS Nagoya Sakae드라이기에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고 바람 세기도 약해 머리 말리기 불편했다.스마일 호텔 나고야 사카에객실 크기가 조금 작아 짐이 많으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히쓰마부시 나고야 빈쵸 라시크점점심시간에 예약 없이 방문하면 약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야바톤 라시크점세전 2100엔으로 가격이 꽤 비쌌다
호텔 실크 트리 나고야객실 방음이 매우 약해서 주변 소음이 크게 들린다.On Off Coffee Club매장이 좁아서 테이블이 5개 정도로 적었고, 내부가 넓은 편이 아니었다
비아인 나고야 스테이션 츠바키초방이 꽤 좁아서 직전에 더 넓은 숙소에 있다 오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었다.야바톤 JR나고야역점테이크아웃한 돈카츠가 따뜻하지 않았다.
쿠시야키 비스트로 니시키시그니처처럼 보이던 갈은고기 꼬치는 너무 짜서 아쉬웠다.
에키카마 키시멘 본점맥주를 생맥주가 아니라 캔맥주와 병맥주만 팔아서 아쉬웠다.
마에사와 규샤 후시미야 스미비 야키니쿠처음 주문한 상 로스는 특히 기름이 많아 다시 갈비로 바꿔 주문하게 됐다
프린세스 가든 호텔체크아웃 시간대에는 로비로 바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1개뿐이라 타이밍이 안 맞으면 뒤로 돌아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캐리어를 직접 들고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메이드리민기본요금, 음식·음료 요금, 시간요금이 모두 붙어서 실제 결제 금액이 일반 카페보다 꽤 비쌌다
지헤에 나고야역점실내 흡연이 가능해서 꼬치 굽는 연기와 담배 연기가 섞여 오래 있지 못하고 금방 나왔다.
미쓰이 가든 호텔 나고야 프리미어방 자체가 크지 않아 캐리어가 크면 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
이비스 스타일스 나고야객실과 욕실이 전반적으로 콤팩트해서 좁게 느껴진다.바카우마실내 흡연이 가능해서 담배 냄새가 신경 쓰인다
체사리피자 크기가 살짝 작아서 성인 남성 기준으로는 한 끼로 충분히 배부르지 않았다.
씨라이프나고야항 수족관에 비하면 규모가 너무 작아서 볼거리가 적었다.마구로야상 야나기 바시카드 결제가 안 되고 현금만 받아서 주문할 때 불편했다.
노리타케 숲3월 24일 기준으로 잎이 아직 덜 나와서 전체적으로 휑하고 가을 같은 느낌이 들어 기대보다 덜 풍성했다.스시노미도리 나고야점주문한 뒤 거의 1시간이 지나서야 음식이 나왔고, 다른 테이블보다 훨씬 늦게 서빙됐다.
토리소바 츠즈루토리파이탄 국물이 꽤 진하고 걸쭉해서 담백한 닭국물 라멘을 기대하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호텔 포르자 나고야 사카에대욕장이 없어서 아쉬웠다.나고야 칸코 호텔체크인할 때 직원 여섯 명이 주변을 둘러싸는 분위기라 부담스러웠다.
센트럴 호텔 이마리세미더블룸이 캐리어 2개를 동시에 펼치기 어려울 정도로 비좁았다.디퍼 댄 크레페(Dipper Dan Crepe)크레페가 생각보다 크지 않고 속이 꽉 찬 느낌이 아니어서 만족감이 덜했다.
이치란 나고야 사카에점늦은 저녁인데도 대기가 12팀 정도 있어 40분가량 기다려야 했다.
나고야성천수각이 지진 내진 문제로 장기 복원·보수 공사 중이라 내부를 전혀 못 보고 밖에서만 봐야 해 핵심 관람이 빠졌다APA Hotel Nagoya-Sakae 아파호텔나고야사카에점대욕장이 실제로는 아주 작아서 씻는 자리와 탕 수가 적고, 저녁 시간에는 혼잡도가 높아 이용하기 불편했다.
야바톤 야바쵸본점직원이 돈카츠를 기름에 넣어둔 뒤 다른 곳으로 가서 대화하다가, 조리 중인 돈카츠를 잊은 듯 후다닥 뛰어와서 빼는 일이 있었다대중밥술집 와이로직원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다.
Yahataya Meieki Honten생맥주가 없어서 꼬치와 함께 마실 선택지가 아쉬웠다.
고치소 야키무스비 오니마루 오스점여행 중 다시 찾아갈 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하브스 파르코점전시 공간과 대기 공간이 모두 좁고 유리 진열도 빽빽해 굿즈를 보기 불편했다.Izakaya Revolution Yotteba Meieki 3 Chome테이블이 많고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전체 분위기가 너무 시끄러워 조용하게 마시기 어려웠다
Sankai(山海)시오라멘과 소유라멘 모두 평소 싱겁게 먹는 기준에서는 간이 조금 센 편이었다.
사카나 팩토리굳이 찾아서 갈 정도로 맛있는 집은 아니었다
JR게이트타워호텔나고야역 바로 앞이라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기차 지나가는 소음이 객실에서 들릴 수 있다블루리프소품이 너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매장 분위기가 정신없었다
찬드니 초크인력거 요금을 미리 합의했는데도 투어 막바지에 10분 더 탔다며 추가요금을 요구했다.
Patisserie Malreaux맛은 괜찮았지만, 디저트가 한국에서 기대하는 것과 달리 ‘생각보다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아츠타호라이켄 마츠자카야점1시간 10분에서 1시간 20분 정도 기다렸고, 안내 후에도 10분을 더 기다려야 했다.기타로 야나기바시가격이 맛에 비해 너무 비싸 만족도가 낮았다.
Seven Seas Côte d'Azur방에 와이파이가 없어서 인터넷을 쓰려면 커뮤니티 도서실까지 가야 했다.
코메다 커피 이온몰 노리타케점개인 입맛에는 전체적으로 그저 그랬고, 기대했던 만족감이 없었다.
세카이노 야마짱 메이에키 니시구치점후추를 조금만 뿌린 버전은 맛의 존재감이 애매해서, 맛의 균형이 덜 살아났다.
니기리노토쿠베 오아시스21점후식으로 먹은 고구마가 차가워서 아쉬웠다.메이드 카페 MAID MADE 나고야 오스점메이드카페 특유의 주문 방식과 호칭이 너무 오글거려서 제대로 따라가기가 부담스러웠다.
코메다커피3만원이나 썼는데 그만한 값어치를 못 느꼈다.
솔로피자 SOLO PIZZA생각했던 것보다 토핑이 많지 않았다.
하브스 다카시마야 게이트 타워몰 스토어카페 특성상 회전율이 빠르지 않아 꽤 오래 기다려야 했다.와타 돌 Watadoll입장 직후부터 동물 똥 냄새가 강하게 났고, 환기가 거의 안 되어 냄새가 오래 남았다.
Kyoto Cutlet Warajiya2,420엔으로 가격이 비싼 편이었다.
Michinoku Ya Liquor Store주문한 굴에서 심한 똥냄새·하수구 냄새가 나서 도저히 먹을 수 없었다.
와타나베커리카레와 함께 주문한 여기서만 파는 맥주가 입맛에 맞지 않았다.
츠키시마몬자 쿠우야오징어를 먹고 나니 몬자야키가 꽤 짜게 느껴졌다.호텔 아베스트 오스 카논 에키마에 하네 노유창문을 열 수 없어 객실 환기가 안 됐고, 에어컨을 틀어도 공기가 답답했다
산코 인 나고야 신칸센-구치 애넥스스탠다드 더블룸이 꽤 작아서 두 명이 쓰기엔 컴팩트했다.
스파게티하우스 챠오 JR나고야역 타이코도오리점기대를 안고 들어갔지만 왜 명물인지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만족도가 낮았다.
베이스레이어호텔불을 다 켜도 객실이 꽤 어두워서 화장하기가 불편했다
센코쿠 스시 본점매장이 크지 않아 웨이팅 인원에 비해 대기 시간이 꽤 길었다.세븐 스토리즈건물 입구와 엘리베이터가 좁아서 짐이 많을 때 한 번에 올라가기 번거로웠다.
Oumanooyako お馬のおやこ매장 내부에서 흡연이 가능해 처음 방문했을 때 당황스러웠고 담배 냄새가 났다
산코 인 나고야 - 신칸센구치 애넥스객실이 꽤 작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스시 이시구로차완무시는 마츠다케 버섯향이 너무 강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보다 별로였어요.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체크인 시작 시간에 맞춰 가서 로비에서 꽤 오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미센 야바점전체적으로 취향에 맞지 않아 재방문 의사가 없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센키치음식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쿠이신보 야마나카스테이크 고기 자체는 그다지 뛰어나 보이지 않았다.
Sushi Marutatsu Kinzanten구글평 보고 갔지만 실제로는 초밥이 기대에 못 미쳐서 실망했다
나고야 프린스호텔 스카이타워대욕장(온천)이 없어서 호텔 내에서 온천 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다.
츠루마 공원야외라서 여름에는 모기가 많아 불편하고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시설이 없었다.
힐튼 나고야이그제큐티브 룸과 일반 룸의 가격 차이에 비해 라운지 음식이 너무 단순했다.규지로 나고야간장맛 라멘은 간이 조금 세서 국물이 짰다.
호텔 루트-인 나고야 히가시 벳수인객실 온도 조절기가 조절되지 않았다.
덴무스 센주 오스 본점내부에 먹고 갈 만한 자리가 별로 없어서 매장에서 편하게 먹기 어렵다
코코호텔부모님이 묵은 컴포트룸은 퀸베드 1개뿐인데도 방이 너무 작아서 생활하기 불편했다솔로피자피자 토핑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지 않았다
교자노오쇼일반 교자와 마늘 교자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야키니쿠 노 와타미6명이 앉았는데 불판이 하나뿐이라 고기를 굽는 속도가 너무 느렸다.
비아 인 나고야 에키마에 츠바키초일본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이 좁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유코라멘 나고야점현금 결제만 가능해 결제 방식이 불편했다.
Ramen Kanade미슐랭 등재 기대치에 비해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다.
이누야마 성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상상이상으로 가파르고 높아서 무릎이 좋지 않거나 어르신에게는 부담이 크다마메종구글 평점이 낮은 이유를 알겠을 만큼 음식의 인상에 강한 개성이 없었다
나고야항 수족관범고래 훈련이 돌고래쇼 무대와 다른 뒤쪽 작은 수조에서 진행되고, 사람이 몰리면 전광판으로 봐야 할 정도로 실제 관람이 어려워 좋은 자리를 놓치기 쉽다.나고야 비어 스테이션 코요엔맥주 가격대가 조금 비싸서 가볍게 한잔하기엔 부담이 있었다.
문화의길 슈모쿠관겨울에 내부에서 신발을 벗고 슬리퍼를 신어야 해서 발이 시렸고 관람이 불편했다.
스코브루손님 대부분이 2인 이상이라 혼밥하기엔 분위기가 편하지 않았다.
9th Keisuke Duck Soba먹다가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젓가락을 내려놓고 나왔다
후미야 니시키자릿세와 야간세가 별도로 붙어 계산액이 예상보다 1만원가량 더 나왔다.
콘파루 선로드점예약 없이 아침에 가서 약 15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Vacation Rent Higashisakura체크인 전후로 짐 보관이 불가능해서 이동 일정이 불편했다.
카모시야나고야 모리(모둠) 오뎅이 너무 짜서 못 먹을 정도였고, 감성으로 먹기엔 부담스러웠다
스카이보트관람차 유리가 더러워서 밖을 제대로 보기 어려웠다.APA 호텔 나고야 사카에 기타점침대가 벽에 붙어 있어 벽에서 찬 기운이 올라와 자면서 베개로 막아야 했다.
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위치가 애매해서 걸어다니기 힘들고 택시도 잘 안 잡혀 이동이 불편했다
히츠마부시 나고야 빈쵸 킨샤치요코쵸점인기 많아 웨이팅이 생길 수 있다.우나기 야코(Unagi yakko)채소 절임 반찬이 물컹한 식감이라 입맛에 안 맞았다.
코메다커피 도쿠시마 오키하마점주문한 빵에 딸기잼이 함께 나와 당황했고, 전체적으로 아침을 여기서 먹은 걸 후회했다.
야키니쿠 호르몬 세이고 사카에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재방문할 만큼 인상적이진 않았다.
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고야 후시미스탠다드룸은 2명이 캐리어를 펼치기엔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작았다.
베스트 웨스턴 호텔 나고야 사카에호텔 주변 골목에 호스트 클럽처럼 보이는 건물이 많고 호객이 있어 불편했다.
멘야하나비 오스점마제소바와 양념밥이 전체적으로 짰다
우나기키야히츠마부시를 말아 먹기에는 육수 양이 너무 적어서 부족했다.에비스야 혼텐자루소바는 메밀 함량이 높아 살짝 싱겁게 느껴졌고, 한국에서 먹는 쪽이 더 낫다고 느꼈다.
메이조 공원공원에서 나고야성이 너무 작게 보여서 전망 포인트로는 기대보다 아쉬웠다.호텔앤룸 나고야 후시미주말 1박에 약 14만원으로 숙박비가 꽤 비쌌다
화폐&우키요예 박물관안내문이 일본어와 영어로만 되어 있어, 번역기 없이는 전시 내용을 따라가기 불편했다
Bansho초밥이 엄청 짰다.
부쵸 커피아이스커피가 너무 쓰고 콜드브루처럼 느껴져서 입맛에 맞지 않았다텐무스도코로 케시키 나고야본점시소잎이 들어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호텔 비스타 나고야 니시키3명이 함께 쓰기에는 객실이 너무 좁아서 답답했다.
메이테쓰 인 나고야 니시키혼자 쓰기에는 괜찮지만, 캐리어 두 개를 펼치면 같이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방이 좁았다.마카로니 트라토리아 이탈리아나혼자 먹는 한 끼치고 50달러가 넘어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ESPRESSO D WORKS 나고야점주문한 하이볼이 너무 별로라서 만족도가 떨어졌다.카페뱅센두애플파이 단맛과 바삭함이 아쉬워서 인생 애플파이라고 하기엔 부족했다
야마모토야 혼텐미소우동 면이 너무 딱딱해 덜 익은 듯했다.
토리소바마끼 스스루더 먹으면 체할 것 같을 정도로 국물의 비린 향이 거슬렸다.
프린스 스마트 인 나고야 사카에나고야역에서 환승이 필요하고, 후시미역/사카에역 기준으로도 걸어가야 해서 접근성이 아쉬웠다.
호텔 나고야 캐슬사우나와 휘트니스센터 오픈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일정 시작 전이나 마친 뒤에 이용할 수 없었다.
세카이노야마짱 니시키산 오츠점계단 폭이 좁고 경사가 가팔라서 술을 마신 뒤 오르내리기 위험해 보였다.YURT 다이나고야빌딩점딸기 크림브륄레 팬케이크가 너무 퍽퍽해서 수플레 팬케이크의 장점인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전혀 없었다
스시슌비 니시카와샤리가 너무 옅고 무맛에 가깝게 느껴져 네타와의 균형이 잘 맞지 않았다.
ちいかわラーメン 豚면과 토핑 구성이 탄수 위주라 개인 취향에는 부담스러웠고, 미니로 할 걸 그랬다고 후회했다.
코메다 커피 니시키 이세마치도리점토스트 빵 끝부분이 퍽퍽해서 일부 남겼다.
액세스 바이 르와지르 호텔 나고야샤워실이 많이 좁아서 사용하기 답답했다.호텔 나고야 가든 팰리스사카에역에서 도보 7분 정도라 역 접근성이 아주 가깝지는 않았다
노리타케의 숲라이프 스타일샵에서 대부분의 상품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아이쇼핑만 하고 나왔다.
야마모토야혼텐 나고야에키마에점된장 베이스 국물이 한국인 입맛에도 맞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짰다
선데이 풀러 카페테이블 수가 적고 스툴 위주라 좌석이 협소했다.Tsubame Bread & Milk Meieki Branch오픈런이 아니면 기본 30분~1시간은 기다려야 했고, 평일 낮 12시 도착에도 약 50분 웨이팅을 했다.
다이쇼 수산매장 전체가 조금 정신없어 보였고 깔끔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스시 킷코우 Kikkou 吉凰사케를 병으로 주문할 수 없고 돗쿠리로만 주문해야 해서 술을 마시기 불편했다.
Hotel Erenoa객실이 문을 열자마자 침대가 보일 정도로 매우 좁아서 짐을 두고 지내기 답답했다.사보텐 인천스퀘어원점가격이 비싼 편인데, 그만큼의 특별한 매력이나 만족감은 크지 않았다.
메이드카페 메이드리밍 오스 마네키네코점입장료 880엔에 음료가 별도라 총비용이 꽤 올라갔다.
워싱턴R&B호텔나고야에키마에테이블 앞에 일반 거울이 없고 접이식 거울만 있어서 화장하거나 볼 때 위치를 옮겨가며 써야 해 불편했다.
랄프스 커피프렌치토스트도 평범해서 다시 찾을 정도의 인상은 아니었다.
멘츠루비매장 안에 기름때가 많아서 청결하지 않게 느껴졌다
스시 아시베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느려서 직접 더 빨리 달라고 부탁해야 했다.
우오키오토오시로 나온 두부가 입맛에 맞지 않고 별로였다.
잇푸도 라멘매장 좌석이 매우 좁고 다닥다닥 붙어 있어 3명이 앉기엔 꽤 답답했다.
Ryan Meieki매장 안에 기름때가 아주 많아서 위생 인상이 좋지 않았다
우나기비요리 나고야장어덮밥 가격이 꽤 비싸서 0.5인분과 1인분, 기린 맥주 2잔까지 먹으니 총 8700엔이 나와 부담스러웠다
나고야항 시트레인랜드규모가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볼거리와 탈거리가 많지 않다.
후라이보교자만두는 너무 무난해서 이 집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정도의 인상은 없었다.
요네키치 후시미점매장 전체가 흡연 가능해서 비흡연자 입장에서 담배 냄새가 신경 쓰였다
야마모토야혼텐 사카에츄오점국물 간이 조금 센 편이라 짰다.
야키토리 senkichi주문한 뒤 음식이 나오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시케거리목재건축물이 많은 분위기는 있었지만, 실제로는 크게 볼 만한 것이 많지 않았다.신파치식당 나고야연어구이가 슴슴한 편이라 기대한 만큼 강하게 맛있지는 않았다.
나고야 사카에 워싱턴 호텔 플라자어메니티 디스펜서의 제품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Sakuratei가라아게가 별로였다
Nemukemanako(ねむけまなこ)매장이 생각보다 협소해서 예약 없이 가기 불편하다.
테리쿠시츠쿠네는 별로였다.
續 咖啡Tsuzuki Coffee아이스로 시켰는데 얼음을 하나도 넣어주지 않아 전혀 시원하지 않았고, 온도도 미지근했다
테바사카바나폴리탄도 맛은 있었지만 짠 편이라 자극이 강했다.뽀빠이만원대 가격을 생각하면 맛만 보고 다시 갈 이유는 적다고 느꼈다.
레 잔주 가마쿠라본점커피 가격이 좀 높은 편이라 음료 주문 부담이 있었다.
케이테이기름 부위는 바삭함이 덜해 조금 아쉬웠다
마루츄 Maruchu저녁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있어서 20분 정도 기다린 뒤에야 입장할 수 있었다.
니쿠노 요이치 메이에키 야키니쿠 본점김치 3종이 별도 주문인데 가격 대비 아쉬웠고, 맛도 달달해서 입에 안 맞았다.
나고야 사카나노하치베주방 직원들이 입장·퇴장·주문·서빙 때마다 크게 외쳐 매우 시끄럽다.
야끼니꾸 카렌상급 우설이 너무 얇게 썰려 나와서 기대했던 꼬독꼬독한 식감이 덜했다.
야마모토야 소혼케국물이 너무 진하고 짜게 느껴져서, 강한 된장 맛에 익숙하지 않으면 부담스럽다.멘야하나비 치쿠사점가격이 1100엔으로 올랐고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나빠졌다
総本家備長扇屋 名古屋本店생맥주 가격이 비싼 편이라 가볍게 한잔하기엔 부담됐다.
카페 드 씨엘특별히 인상적인 디저트 맛은 아니었다
후라이보 메이 에키 센추리 도요타 빌딩점 - 데바사키 카라아게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면 감동이 적고, 한국 치킨과 큰 차이를 못 느낄 수 있다메이 테츠 호텔 나고야 카나야마방 크기가 다소 작았다
크레페 앙 듀 프레지루크레페를 좋아하지 않으면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다.
코메다커피딸기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당황할 정도로 구성과 기대치가 맞지 않았다.Pizzeria Edelweiss까르보나라가 너무 별로라 같이 간 사람이 한 입 먹고 미안하다고 할 정도였고, 파스타 중에서도 가격이 비쌌다.
산코 인 나고야 니시키객실의 멀티 충전기 충전 속도가 너무 느렸다.
브릴리언스 호텔객실이 매우 작아서 문을 열자마자 침대가 바로 보일 정도였고, 기내 캐리어 2개를 동시에 펼칠 공간도 없었다
Asakusa Onigiri Haruchan연어알 토핑을 듬뿍 넣어줘서 전체적으로 간이 조금 세게 느껴졌다
미치시루베간판이 헷갈려서 빨간 등이 있는 올바른 입구를 찾기 전까지 헤맸다.
내추럴 핫 스프링 나고야 크라운 호텔객실 크기가 12m²로 다소 아담해서 짐이 많으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었다.
utsuwa to cafe bar mokumoku허브티가 민트나 얼그레이 계열을 기대하면 맞지 않고, 레몬그라스처럼 느껴져 취향에 안 맞았다
에키카마 키시멘생맥주가 없고 캔맥주·병맥주만 팔아서 아쉬웠다.
지다이야고기 양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1인분보다 적어 금액대가 높은 편으로 느껴졌다.
리욘커피숍현금만 결제 가능해서 불편했다.
가와구치야 혼칸뒤쪽 객실로 배정돼서 마을 쪽 뷰를 못 보고 산뷰였다.
야끼니꾸 후쿠 니시키도리점흡연이 가능한 곳이라 실내에 담배 냄새가 났다
Cafe Cereja Sakae먹고 가는 경우에도 음료를 일회용 컵에 제공해서 아쉬웠다
Yataizushi Kameicho문어 초회는 별로였고, 참치 생선회는 과숙성돼서 너무 흐물진득했다.
야마모토야혼텐 에스카점기본 미소니코미우동 가격이 생각보다 꽤 비쌌다.
요시다 키시멘미소조림 나베는 면이 덜 익은 듯한 식감이라 실제로 덜 익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고, 맛도 꽤 짜서 호불호가 크다.와가야실내흡연이 가능해서 매장 안에 담배냄새가 많이 났다.
니시하라 커피말차 치즈케이크도 기대와 달리 별로였고 결국 남기게 됐다.
Komeda Coffee Osu Skating Rink Shop카페오레 양이 너무 적어서 몇 입 마시면 금방 없어질 정도로 아쉬웠다.
메이테츠 인 나고야에키 신칸센구치저층이나 주변 건물과 마주 보는 방향은 객실에서 트인 전망을 기대하기 어렵다.꼬모네(COMMONE)매장이 조금 좁아서 회전율과 분위기가 아쉬웠다.
IEN Bake house첫날 오후에 갔을 때 빵이 솔드아웃이라 원하는 빵을 거의 못 보고 헛걸음할 뻔했다.
골드스테이 사카에위치가 조금 애매해서 이동하기에 아주 편한 편은 아니었다.
Maki & RamenHell Ramen을 주문했지만 기대한 만큼 맵지 않았고, 신라면보다도 약한 수준이라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소테츠 프레사 인 나고야역 신칸센구치가족이 머물기에는 방이 많이 작아서 캐리어 두 개를 펼치면 움직일 공간이 거의 없었다.
스마일 호텔 나고야 신칸센구치성인 2명이 28인치 캐리어를 동시에 바닥에 펼치면 통로가 비좁아 생활 동선이 불편했다.
Gotoni Sakae초밥 가격이 1피스 기준이라 예상보다 훨씬 비싸서 가성비가 아쉬웠다.나고야 사카에 그린 호텔세미더블룸의 침대가 좀 작았다.
비아 인 나고야 신칸센 구치더블룸이 꽤 좁아서 20인치 캐리어 두 개를 동시에 펼치면 발 디딜 공간이 거의 없었다.大衆割烹八べゑ 錦3丁目店오믈렛을 주문했는데 주문이 누락돼서, 왜 안 나오냐고 직접 물어봐야 했다.
Seroli Osu Main Store점심 시간대에 웨이팅이 있었다.
Harukanaru Curry Nagoya다른 스프카레집과 가격은 비슷한데 토핑이 확실히 부실했다.
Masagoro매장이 협소해서 바 자리와 테이블 수가 적었다
스미레 미소라멘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기본 1시간은 기다려야 했고, 비 오는 날에도 줄이 길었다.
토리키조쿠/Torikizoku 교바시점직원들이 주문할 때마다 소리를 지르고, 손님이 들어올 때마다 크게 외쳐서 너무 시끄러웠다.
Tonpachi주문한 미소 돈카츠 세트의 양이 많이 적어서 1700엔 대비 만족도가 아쉬웠다.
난자몬자몬자야끼 2인분을 주문했는데 1인분씩 따로 두 번 조리돼서, 예상보다 양 조절이 어려웠고 너무 배가 불렀다.
유난기먹물 리조또는 속재료가 거의 없고 맛도 싱겁게 느껴져서 기대에 못 미쳤다.
Shochikubai Hostel No.2 Men Only방음이 거의 안 돼서 이상한 기계음이 너무 크게 들렸다
킨류라멘 도톤보리점언제 가도 사람이 많아서 대기하게 된다
아주르구운 토마토와 베이컨 토핑이 아침 조식 뷔페와 너무 비슷해서 식재료를 재활용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선스타호텔호텔 가격을 생각하면 조식 포함이어도 가성비가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호텔 포르자 나고야 사카에이불에서 오염을 발견했다.
카페 카코주문 후 음료와 토스트가 나오기까지 약 50분 걸렸다.
Vacation Rent Kanayama샤워하는 내내 욕실이 너무 추워서 편하게 씻기 어려웠다.어젠틀먼데이인테리어는 깔끔했지만 테마 전체로 보면 개별 공간들의 연결감과 개연성이 부족했다.
트렁크 커피 랩에티오피아 커피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맛의 밸런스가 아쉬웠다.
키시야오픈런 시간대에 직원이 한 분뿐이라 음식 나오는 속도가 많이 늦었다.
뉴 델리입구 외관이 살짝 낡아 보여 처음 들어가기 망설여질 수 있다
THE SUSHI NAGOYA 海 KAI신규 업장이라 그런지 서버들의 접객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었다.
테시고토야다찌석에 앉아야 했는데 자리가 불편했다.
코타로매장이 아담해서 공간이 좁게 느껴졌다.
세카이노 야마짱 니시키 3초메 오츠점고등어회가 너무 짜고 비려서 먹기 힘들었다.츠카다 농장 카나야마역 미나미구치점술안주들이 하나같이 감질나는 양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 셋이서 약 10만 원 가까이 나왔다.
돈코츠멘야 이치방켄가라야게가 전혀 바삭하지 않고 기름져서 별로였다.
Sushi Honke Kanayama Branch생게는 비추라고 직접 언급할 만큼 만족도가 낮았다.
Sawayaka Shizuoka Ikeda고기를 철판에 직접 익혀도 웰던까지 잘 익지 않고 미디움레어 정도에서 멈춰서, 잘 익은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았다.
Maguroya Kurogin Kuromon생각보다 가격이 비쌌다.
교자노캇짱실내 흡연이 가능해서 2층에서도 담배 냄새가 났다
Maple Street Biscuit Company야채가 거의 없고 비스킷, 튀김, 시럽 위주라 균형이 나빴다.
아쓰타 신궁단일 코스로 따로 방문할 만큼 볼거리가 강하지 않아, 메인 목적지로 가기엔 아쉬웠다.가야나마린리조트 팜빌라스파욕조가 깨끗하지 않았고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다.
Saryo Shioiri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오래 머물 만한 공간은 아니었다.
KAZU시원한 소바를 주문했는데 따뜻한 온소바가 먼저 나와서 주문이 잘못 들어갔다.
별궁 핫켄 궁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내부를 볼 수 없었다.
Komeda’s Coffee3만원 가까이 써도 값어치를 못 느껴서 돈이 아깝게 느껴졌다.
멘야하나비 타카바타본점키오스크 주문 화면과 안내가 일본어 위주라 처음 방문자는 주문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램프라이트북스호텔객실이 매우 작아서 26인치 캐리어를 하나 펼치면 이동 공간이 거의 없었다
minato1인당 약 5만 원으로 가격이 비싼 편이라 재방문 의사가 크지 않았다
Hotel Jal City Nagoya Nishiki주차장 이용 시 도착 시간이 2시 15분쯤으로 체크인 기준보다 조금 빨랐다는 이유로 200엔을 추가로 받았다.스시 나카자와 (Sushi Nakazawa)가격이 매우 비싸 가성비가 좋다고 하기는 어렵다.
Ikkyu환기가 잘 되지 않아 옷에 냄새가 배고 공기가 탁했다.
돈코츠멘야 이치방켄같은 돈코츠라멘 2개를 주문했는데 한 그릇이 한참 늦게 나와 주문이 누락된 것처럼 느껴졌다
야마모토야혼텐 히로코지후시미점국물이 살짝 짜서 많이 떠먹기 어려웠다.호텔 루트 인 사가 에키마에여름 축제 시즌에는 창문을 닫아도 외부 소음이 방 안까지 들어와서 밤에 잠들기 힘들었다.
우조무조방문 전에는 뜨끈한 국물 라멘을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국물라멘이 없고 츠케멘만 있어서 아쉬웠다
돈카츠 마이센 아오야마 본점흑돼지 히레카츠 정식은 가격이 꽤 높은데, 그만큼의 만족감이나 가성비가 느껴지지 않았다.
Mikoto Sakae Station Store닭껍질 꼬치가 바삭하지 않고 촉촉하고 물렁한 스타일이라 기대와 달랐다.
테바사키 무츠미 스미요시점건물 외관이 공사장처럼 보여서 처음 도착했을 때 잘못 온 줄 알았다.
스시잔마이 스스키노점연어 초밥에서 비린 냄새가 나고 신선함이 아쉬웠다.
토리코 Hikiniku no Toriko실내에 빈자리가 있었는데도 바로 안내하지 않아 체감 대기 시간이 더 길었고, 결국 거의 1시간 반을 기다려야 했다.
나고야 코친 잇포 나고야 잇초그릴치킨이 처음에는 덜 익은 상태로 나와서 다시 더 익혀 달라고 요청해야 했다.
나고야 JR 게이트 타워 호텔엘리베이터를 두 번 타야 해서 체크인 동선이 번거로웠다.
야바톤 나고야성 킨샤치 요코쵸점돈까스 치고 가격대가 높았다.
하브스 나고야 파르코점좌석 간격이 좁고 자리가 붙어 있어 매장이 협소하게 느껴졌다.
야바톤 사카에 센트라이즈점절반 정도 먹고 멈출 정도로 끝까지 다 먹기 힘들었다
히츠마부시 이치요우테이블이 모두 룸 형태라 편하긴 했지만 완전 밀폐형이 아니라 방음이 잘 안 됐다퍼펙트 비어 키친회원 할인 10%를 받아도 지출이 상당했다고 느꼈다.
트래블로지 나고야 사카에 호텔화장실 문을 열면 변기가 정면으로 보여서 동행자와 함께 쓰기엔 프라이버시가 많이 불편하고 수치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세카이노야마짱 메이에키 신칸센구치점아카미소 곱창과 김치볶음밥이 한국 기준으로도 간이 꽤 세서 짰고, 계속 먹기엔 부담스러웠다.
세카이노야마찬회는 별로였다.
Hanashihasorekara미소 돈코츠 라멘이 한국에도 맛있는 라멘이 많아 굳이 찾아갈 곳은 아니라고 느껴졌다시라카와 사카에 가스빌딩점좌석 간격이 꽤 가까워서 옆자리 대화 소리가 너무 잘 들렸다
료사 츠키아키리 호텔객실에 전용 욕실이 없어서 샤워를 공용 목욕탕에서 해야 했고, 다른 사람이 쓰고 있으면 기다려야 했다
라멘나기대기할 공간이 거의 없어서 정신없는 느낌이었다
토리키조쿠 사카에4초메점닭 껍질 튀김은 기대한 것보다 덜 바삭해서 아쉬웠다.쿠시카츠 니시키고기 쿠시카츠는 기대만큼 특별하지 않고 그냥 그랬다.
YAKINIKU TORAJI코스와 음료까지 포함하면 2인 기준 약 18만원으로 가격 부담이 컸다
후라이보 후시미역점기본으로 나온 조림 반찬이 미지근하고 약간 비린내가 났다
호스텔 블루 도어방과 침구에 꼬부랑 털, 머리카락, 먼지, 알 수 없는 알갱이까지 보여서 매우 더러웠다.
소노문 나고야객실이 전체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책상과 침대 간 간격이 좁고, 의자를 빼서 앉아야 해서 동선이 불편했다.안신 오야도 나고야 사카에24인치 캐리어는 객실 로커에 들어가지 않아 프런트에서 받은 자물쇠로 로커 층의 별도 공간에 보관해야 했다.
콘파루 사카에히가시점사카에역 지하에 있어 찾아가기 복잡했다.
호텔 게이한 나고야냉장고가 아주 작아서 세워두는 물병이나 음료캔 정도만 넣을 수 있었다.
호텔 마이스테이스 나고야 니시키욕실이 꽤 협소해서 사용하기 불편했다.
컴포트 인 나고야 사카에방이 13㎡로 너무 아담해서 26인치 캐리어 2개를 두고 나니 캐리어 하나 펼치기도 빠듯했다세카이노 야마쨩도테니에서 돼지 잡내가 강했다.
Curry Udon Senkichi Sakae우동 면이 처음에는 떡처럼 탄탄하고 쫀득해서 덜 익은 것처럼 느껴졌다
라멘야Spicy Crab Ramen은 이름과 달리 전혀 맵지 않았다.
뉴 토리긴 솥밥 꼬치구이꼬치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만족감이 낮았다.
다이찬건물이 조금 어둡고 낡아서 처음 찾을 때 불안했다.
오스테리아 온레덤전채 요리와 메인 요리가 전반적으로 심심해서 짠맛과 감칠맛의 임팩트가 부족했다.카네즈키 미카즈키주문이 밀려서 야끼소바와 타코야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오카후지히츠마부시는 잘게 썬 장어라서 일반 장어덮밥보다 식감과 만족감이 떨어졌다.
라무치이돈가스 위 파와 양배추가 너무 많아 일반 사이즈도 남길 정도였다.
메이테츠 그랜드 호텔객실 인테리어, 가구, 벽지 등이 오래돼서 신식·모던한 호텔 분위기는 아니었다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고야 신칸센구치객실이 비슷한 금액의 국내 비즈니스호텔과 비교하면 꽤 좁게 느껴졌다.
말리카 호텔처음 배정받은 방의 발코니 샷시가 고장 나서 제대로 잠기지 않았고, 등이 깜빡거리고 일부는 아예 안 들어왔다.
가야나마린리조트객실 안 욕조가 깨끗하지 않았고 물도 잘 내려가지 않았다.
하치카페토요일 오후 2시쯤 갔을 때 만석이라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sakae Guesthouse엘리베이터가 없어 짐을 들고 이동하기 불편했다.
미센 이마이케 본점나고야 중심가에서 너무 떨어져 있어 찾아가고 방문하기가 불편했다.
아만다야4층 객실까지 사람용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을 계속 오르내려 힘들었다
바셀 인 아사쿠사 츠쿠바 익스프레스방이 상상 이상으로 좁아서 들어가자마자 답답하게 느껴졌다.
징화샤오치스튜드 포크벨리 누들은 국물도 별로고 면도 밍밍해서 많이 남길 정도로 별로였다.
야키니쿠 킹 다카마쓰야지마점다른 부위를 먹어도 비슷하게 별로라서 만족도가 낮았다.
Parlor Imom디저트와 음료의 양이 가격 대비 적은 편이었다
라멘 타츠노야 신주쿠 쇼오타키하시토오리점오픈런을 못 해서 약 1시간 정도 웨이팅했다.
International Residence Daiko변기 물을 내리면 한 시간이나 내려가서 불편했다
게로 마루유 이자카야 Maruyu우설구이가 기대와 달리 너무 질겨서 아쉬웠다
Maki & RamenHell Ramen을 주문했지만 기대한 만큼 맵지 않았고 신라면보다도 약했다
이치이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해 방문 시간이 불편하다.
호텔 라이브 맥스 프리미엄 나고야 마루노우치체크인 때 프런트 직원이 무뚝뚝하고 친절도가 낮았다
베토콘라멘 신쿄 나고야에키니시구치점된장+소금 느낌인데 재래식 된장 향만 나고 맛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꼈다.
뉴델리외관이 살짝 낡은 느낌이라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망설일 수 있다
스시로 사카에점카운터석에는 칸막이가 없어 혼자 앉아 있으면 조금 민망했다.
갤럭시엑스 호텔형 카라반 글램핑&펜션화장실이 입구 문 앞쪽이라 겨울에 조금 춥게 느껴졌다.
CAFE NEW POPPY오구라토스트가 기대한 맛과 달라서 크게 실망했고, 절반 정도 남길 만큼 맛의 완성도가 낮았다.
마이코안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테이크아웃만 해야 했다.
나고야 호빵맨 박물관입장료가 다른 시설에 비해 비싼 편이라 성인 3명 기준으로 부담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