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쓰타 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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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이 별로예요
- 방문 시간이 늦어 어두웠고, 울타리가 쳐져 있어 가까이 볼 수 없어 볼 게 하나도 없었다
- 경비원들이 움직임을 주시하여 부담스러워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다
- 모기가 많고 새들이 위협적이어서 길을 돌아가야 할 정도였다
- 빛이 없는 환경이 무서운 숲 같아 3대 신궁이라는 기대에 비해 여러모로 아쉬웠다
그래도 괜찮은 점
- 거대한 나무가 예뻐 보였다
그래도 간다면
아쓰타신궁은 낮에 방문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늦은 시간에는 어둡고 출입이 제한된 부분이 많아 공원 수준으로만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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