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쓰타 신궁 보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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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이 별로예요
- 입장료 500엔에 비해 가치가 전혀 없어 돈이 아깝다
- 전시 설명이 모두 일본어로 되어 있어 외국인에게 이해하기 어렵다
-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기록이 불가능하다
- 주요 보물인 쿠사나기의 검이 공개되지 않으며, 다른 보물들도 일본도 위주로 일반 관광객에게는 흥미가 없다
그래도 괜찮은 점
- 신궁 내 미야키시멘 맛집이 맛있고 운치 있다
- 화장실이 깨끗하다
- 아츠타 신궁 본관은 입장료가 무료이며 24시간 개방된다
- 역사적 의미가 깊고 경치가 아름답다
- 신궁 본관은 입장료가 무료이며 24시간 개방된다
그래도 간다면
보물관은 일본도 마니아가 아니라면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궁 본관과 미야키시멘 맛집은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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