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 와타미 나고야 메이에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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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이 별로예요
- 전체적인 고기의 맛은 평타이거나 그 이하로 실망스러웠다
- 콘버터가 너무 밍밍했다
- 미역국이 냉국인지 기름국인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맛이 없었다
- 츄러스가 세상 눅눅했다
- 소 혀(규탄)는 레몬즙과 어울렸지만 생각보다 맛이 별로였다
- 육계장의 맛은 이맛도 네맛도 아닌 이상한 맛이었다
- 라면도 맛이 별로였다
그래도 괜찮은 점
- 갈비와 안창살의 양념 소스가 입맛을 돋웠다
- 일본의 김치 실력이 올라와 김치가 나쁘지 않았다
- 가격대가 나고야역 근처임을 고려할 때 합리적이었다
- 일본 김치의 실력이 좋아져 김치가 나쁘지 않았다
- 나고야역 근처임을 고려할 때 무한리필 가격이 합리적이었다
- 갈비와 안창살의 달콤 짭짤한 소스가 입맛을 돋웠다
- 매장 분위기가 깔끔하고 편안한 캐주얼한 느낌이었다
- 매장 분위기가 깔끔하고 편안했다
- 명란마요 계란말이가 맛있어 여러 접시를 주문했다
- 좌석이 칸막이 박스 형태라 프라이버시가 좋았다
- 칸막이 박스 좌석으로 옆 테이블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 명란마요 계란말이가 매우 맛있어 여러 접시를 주문할 정도였다
그래도 간다면
고기의 맛 자체는 평범하거나 실망스러울 수 있으니, 계란말이나 김치 등 사이드 메뉴에 기대를 걸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츄러스는 눅눅할 수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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