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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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이 별로예요
- 여름철 방문 시 그늘이 거의 없어 매우 더움: 35도에 가까운 무더위에도 실내 공간이 더워 피할 곳이 없었다
- 식당(주아시스)의 조리 공간이 단순히 전자레인지로 데우는 수준이라 음식 퀄리티가 매우 떨어짐: 식당 음식(스가키야 라멘, 덮밥, 핫도그 등)이 맛이 없거나 비추천할 수준이었다
- 동물 복지 상태가 매우 나쁨: 코끼리 사육장이 너무 비좁고, 북극곰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환경에 갇혀 있음, 사자 등 일부 동물들의 사육 공간이 좁아 보임
- 방문객 매너 및 관리 부재: 아이들이 동물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유리창을 두드리는 것을 부모가 제지하지 않음
- 직원 서비스 불친절: 외국인임을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 속도가 너무 빨라 소통이 어려움
- 동물 상태 불량: 코뿔소는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았고, 코알라 대부분은 잠들어 있어 관찰이 어려움
- 핫도그는 소세지가 그저그랬고 코코아가루를 뿌린 것 외에는 특별할 것 없음
- 식당 내부 및 외부에 앉을 공간이 부족함
- 시끄러운 동물 소리(물개 등)로 인해 소음이 심했다
- 고릴라 전시관 유리에 습기가 차서 동물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그래도 괜찮은 점
- 아시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음
- 유모차 이동이 편리하고 엘리베이터 시설이 잘 되어 있음
- 입장료가 성인 500엔으로 저렴했다
- 음식물 반입이 가능함
- 마스코트가 사랑스러움
- 코알라, 기린, 하마 등 인기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 가능
- 중학생 이하 무료, 고등학생 이상 500엔으로 입장료가 저렴함
- 평일 오후 방문 시 티켓 줄이 짧아 바로 입장 가능
- 코알라를 처음 본 경험 자체는 귀여웠음
- 코알라, 코뿔소, 사자 등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간다면
무더운 날씨에는 실내 피난처가 부족하므로 선풍기나 물티슈 등 냉각 준비물을 충분히 가져가야 한다. 동물원 내 식당 음식은 기대하지 말고 외부에서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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