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무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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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이 별로예요
- 된장 돈까스 소스가 짜장소스 맛이 나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새우튀김 돈까스의 돈까스 부분은 한국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평범한 맛이라 특별함 부족
- 카드 결제 불가로 현금만 사용해야 함
- 오픈 30분 전부터 웨이팅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많음
그래도 괜찮은 점
- 새우 크기가 매우 큼
- 파의 양이 많음
- 테이블에 양배추 소스를 많이 뿌릴 수 있어 튀김의 느끼함을 줄일 수 있음
- 메뉴판에 한국어 번역이 있음
그래도 간다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고 가세요. 튀김을 싫어하거나 느끼함을 싫어하는 분은 양배추 소스를 많이 활용하세요. 짜장소스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된장 돈까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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