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바톤 라시크점
나고야 · 후기 2건
참고
세전 2100엔으로 가격이 꽤 비쌌다. 기대했던 것만큼 아주 인상적이진 않았다.
- 1세전 2100엔으로 가격이 꽤 비쌌다
- 1기대했던 것만큼 아주 인상적이진 않았다
- 1철판등심카츠가 입맛에는 많이 짰다
그래도
- 웨이팅이 약 15분 정도로 짧은 편이었다
- 맛 자체는 괜찮았다.
- 양은 성인 여자 기준으로 적당했다
- 양배추와 같이 먹으니 금방 배가 불렀다.
핫페퍼로 예약이 가능하지만 현장 대기만으로도 비교적 무난하다. 파 토핑으로 느끼함을 줄이는 편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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