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망했음★ 2명이 언급
THE SUSHI NAGOYA 海 KAI 단점 먼저 보기
나고야
가성비분위기서비스맛
방문 전 핵심 단점
2명 리뷰에서 반복된 불만
- 신규 업장이라 그런지 서버들의 접객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었다.×2
- 홀 직원들의 접객 서비스가 살짝 매끄럽지 못했다.
- 입가심으로 나온 백단무지가 너무 짜서 기대한 역할을 못 했다.
이런 점이 별로예요
- 신규 업장이라 그런지 서버들의 접객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었다.×2
- 홀 직원들의 접객 서비스가 살짝 매끄럽지 못했다.
- 입가심으로 나온 백단무지가 너무 짜서 기대한 역할을 못 했다.
- 매장 분위기가 사진보다 아쉬웠고, 외부와 문이 분리되지 않아 보급형 느낌이 났다
- 종이깔개와 일회용 젓가락 같은 구성은 엔트리급 오마카세치고도 아쉬웠다
- 전채 구성이 7000엔 코스 시작답지 않게 장어와 오이 무침 등으로 나와 흐름이 어색했다
- 차완무시는 부드러움이 덜하고 중간중간 기포가 섞여 있었다
- 참치 즈케는 후반부인데도 중뱃살 같은 더 나은 부위가 아니어서 아쉬웠다
상쇄 요인(참고만)
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
- 적초샤리와 네타 조합이 인상적이었고, 전갱이와 오징어 같은 일부 스시는 특히 맛있었다.
- 전갱이는 괜찮았고, 소비뇽블랑도 무난했다
💡 피해서 가는 법
예약은 Tabelog로 가능하다. 분위기와 구성 대비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기대치를 낮추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