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실망했음★ 5명이 언급
스시로 사카에점 단점 먼저 보기
나고야
가성비서비스대기시간맛분위기
방문 전 핵심 단점
5명 리뷰에서 반복된 불만
- 카운터석에는 칸막이가 없어 혼자 앉아 있으면 조금 민망했다.×2
- 밥 양이 꽤 많아서 초밥을 조금씩 떼어 먹기 번거로웠다.×2
- 주문한 방어가 나오지 않았는데 시스템상 제공됨으로 표시되어 직원에게 바로 수정 요청해야 했다.×2
이런 점이 별로예요
- 카운터석에는 칸막이가 없어 혼자 앉아 있으면 조금 민망했다.×2
- 밥 양이 꽤 많아서 초밥을 조금씩 떼어 먹기 번거로웠다.×2
- 주문한 방어가 나오지 않았는데 시스템상 제공됨으로 표시되어 직원에게 바로 수정 요청해야 했다.×2
- 테이블 화면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음식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고 시간이 좀 걸려서, 먹는 흐름이 끊겼다.
- 단호박 튀김은 별로였다.
- 랜덤 더블 아이스/셔벗 디저트는 나오는 형태가 기대 이하라 비추였다.
- 일반 연어 초밥은 크게 인상적이지 않고 그냥 그랬다.
상쇄 요인(참고만)
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
- 가성비가 괜찮아 여러 접시를 먹어도 부담이 덜했다.
- 전용 레일로 음식이 와서 비교적 신선하게 먹을 수 있었다.
💡 피해서 가는 법
사카에역에서 가깝지만 주말에는 12시 이후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오픈 직후나 오후 한가한 시간을 노리는 편이 좋다. 고등어초밥과 라멘, 랜덤 디저트는 피하고 잘 나온 메뉴 위주로 주문하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