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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후기 1건
가지 마
돼지 냄새가 심해서 먹기 힘들었다. 에어컨이 없어서 땀이 비오듯 흘렀다.
그래도
오후 3~4시 방문하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고, 현금만 가능하니 바트를 미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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