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오프라야 프린세스 디너크루즈
방콕 · 후기 1건
가지 마
관리자가 없어서 사람들이 서서 미친 듯이 먼저 들어가려는 난동이 일음. 티켓 번호를 찾기 어렵고 스티커가 옷에서 잘 떨어지는 재질이라 불편함.
- 1관리자가 없어서 사람들이 서서 미친 듯이 먼저 들어가려는 난동이 일음
- 1티켓 번호를 찾기 어렵고 스티커가 옷에서 잘 떨어지는 재질이라 불편함
- 1입장 순서대로 자리에 앉도록 안내받았지만 선착순 시스템이라 예약 의미가 없었음
그래도
- 크루즈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 왕실 사원 중 하나인 왓 와룬을 감상할 수 있었음
- 밤에 시원하게 보는 왓 아룬 뷰가 아름다웠음
- 바람이 부는 것이 많아 시원하게 느껴짐
- 생연어는 비리지 않고 선도가 좋았음
디너크루즈에 높은 감성을 기대하지 말 것. 대신 반얀트리 호텔 사프란 디너 크루즈를 고려해볼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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