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촌킴
나트랑 · 후기 3건
가지 마
현지인 대상 요리가 아니라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 요금을 받는 것 같음. 가격 대비 만족감이 떨어짐.
- 1현지인 대상 요리가 아니라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 요금을 받는 것 같음
- 1가격 대비 만족감이 떨어짐
- 1분짜가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래도
- 카카오톡 예약 시스템이 빠르고 친절했다
- 갈비찜은 먹을 만했다
- 공심채가 느끼한 음식 사이에서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 밥은 무료였다
메뉴가 영어로 적힌 곳을 찾거나, 미리 번역기를 준비하는 것이 좋음. 관광지 근처 식당은 현지인도 이용하는지 확인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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