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미판
나트랑 · 후기 4건
참고
야채가 빵에 배어있어 아이들이 거부했다. 웨이팅을 하며 먹을 가치가 없었다.
- 1야채가 빵에 배어있어 아이들이 거부했다
- 1웨이팅을 하며 먹을 가치가 없었다
- 1고수 제거 요청했으나 음식에 고수 포함됨
그래도
- 메뉴 다양하고 한국어 안내판 있음
- 재방문 의사가 있음
- 음식이 맛있었음
- 왕새우치즈구이 추천
고수 제거를 직원에게 확실히 요청하거나, 웨이팅 없이 방문을 고려하세요.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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