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안크라비리조트
끄라비 · 후기 1건
가지 마
문을 여는 순간 곰팡이 냄새가 반겼고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로 추정되며 머무는 동안 계속 짜증날 정도였다. 클리닝 서비스가 매우 늦어 투어에서 돌아오는 4-5시쯤에 문을 두드리고 클리닝해준다고 했다.
- 1문을 여는 순간 곰팡이 냄새가 반겼고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로 추정되며 머무는 동안 계속 짜증날 정도였다
- 1클리닝 서비스가 매우 늦어 투어에서 돌아오는 4-5시쯤에 문을 두드리고 클리닝해준다고 했다
그래도
- 위치가 나쁘지 않고 리조트 앞에 스벅, 왓슨스, 세븐일레븐, 서브웨이 등 있을게 다 있다
- 1층 수영장이 생각보다 크고 놀만해서 왕만족했다
- 룸이 넓고 뷰도 괜찮았으며 2박 조식포함 19만원 정도로 금액이 괜찮았다
- 조식은 먹을만했고 죽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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