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아오낭
끄라비 · 후기 1건
참고
청소 상태가 아쉬운 룸 컨디션이었다. 화장실 수압이 약했다.
- 1청소 상태가 아쉬운 룸 컨디션이었다
- 1화장실 수압이 약했다
- 1옆방과 연결되는 커넥팅 도어 때문에 옆방 대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안 됐다
그래도
- 성수기 아오낭 숙소 대비 저렴한 가격이었다
- 노파랏 타라 비치/선착장, 아오낭 야시장과 비교적 가깝고 인근 마사지샵/편의점 접근성이 우수하다
- 늦은 시간에도 친절하게 체크인해주고 숙소까지 짐 이동을 도와줬다
방음이 취약하고 커넥팅 도어 방이 있으니 소음에 민감하면 귀마개 준비와 커넥팅 도어 없는 방 요청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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