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키베이
끄라비 · 후기 2건
가지 마
사진을 찍고 있는데 원숭이들이 몰려와 다리를 할퀴어 상처가 생겼다. 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린 원숭이 한 마리밖에 보지 못해 기대하고 가면 실망스럽다.
- 1사진을 찍고 있는데 원숭이들이 몰려와 다리를 할퀴어 상처가 생겼다
- 1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린 원숭이 한 마리밖에 보지 못해 기대하고 가면 실망스럽다
- 1아오낭 비치 Monkey Trail보다 원숭이를 더 적게 봤다
원숭이를 많이 볼 것이라는 기대를 낮추고 방문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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