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피섬
끄라비 · 후기 1건
참고
바다에 쓰레기들이 가득 떠밀려와 있었음. 바다가 예쁘지 않아 바다를 보며 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음.
- 1바다에 쓰레기들이 가득 떠밀려와 있었음
- 1바다가 예쁘지 않아 바다를 보며 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음
그래도
- 근처 해역에서 스노쿨링 시 꽤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 해변에서 원숭이를 볼 수 있었다
비치의자는 개당 100바트 요금이 있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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