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실망했음
콘파루 선로드점 단점 먼저 보기
나고야
대기시간분위기
방문 전 핵심 단점
리뷰에서 잡힌 후회 포인트
- 예약 없이 아침에 가서 약 15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 2인 테이블이 정말 작아서 물컵만 올려도 자리가 비좁았다.
- 많이 주문하고 싶어도 놓을 공간이 부족해 주문을 줄여야 했다.
이런 점이 별로예요
- 예약 없이 아침에 가서 약 15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 2인 테이블이 정말 작아서 물컵만 올려도 자리가 비좁았다.
- 많이 주문하고 싶어도 놓을 공간이 부족해 주문을 줄여야 했다.
상쇄 요인(참고만)
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
- 갓 구운 바삭한 토스트와 갓 튀긴 돈까스/새우튀김 조합이 좋았다.
💡 피해서 가는 법
아침 시간대 방문 시 웨이팅과 좁은 좌석을 감안하고, 짐이 많거나 메뉴를 여러 개 시킬 계획이면 불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