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voire Pastry Boutique
호치민 · 후기 1건
참고
음료 양이 너무 적다 (아메리카노가 보통의 1/3 수준). 조명이 나빠서 디저트의 색감을 사진에 담기 어렵다.
- 1음료 양이 너무 적다 (아메리카노가 보통의 1/3 수준)
- 1조명이 나빠서 디저트의 색감을 사진에 담기 어렵다
- 1사진 찍을 공간이 부족하다
그래도
- 케이크들이 예쁘고 맛있다
- 친환경적인 요소들이 좋다 (유리 빨대, 핸드타월 등)
- 화장실이 깔끔하고 필요한 것이 있다
- 디저트의 모양과 레이어가 다양해서 먹는 재미가 있다
사람이 적은 시간에 방문하거나 빠른 주문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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