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크항 마사지샵
호치민 · 후기 1건
가지 마
마사지가 너무 약해서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계속 살살 터치하는 느낌이라 대충하는 것 같았다.
- 1마사지가 너무 약해서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 1계속 살살 터치하는 느낌이라 대충하는 것 같았다
- 1세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개선되지 않아 돈이 아까웠다
그래도
- 웰컴티와 간식이 제공된다
- 새벽 2시까지 운영하여 늦은 시간에도 방문 가능하다
대신 여기 가라
더목스파
투어마사지 약해서 실망하셨는데, 더목스파는 테라피스트 손길이 꼼꼼하고 시원하다고 평가받습니다.
- 테라피스트의 손길이 꼼꼼하고 시원함
- 호치민 1군 중심에 위치해 동선 짜기 좋음
- 짐 보관 가능
마야 스파&네일
투어살살하는 느낌이 불만이셨죠, 마야 스파는 마사지가 시원하고 전신 마사지를 강추할 정도로 실력이 좋습니다.
- 마사지가 시원하고 잘해주며 전신 마사지 강추
- 샴푸와 헤드스파가 특히 좋아 머릿결이 엘라스틴처럼 부드러워짐
- 내부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예쁘며 직원이 친절함
호치민 137 마사지
투어가격 부담 없고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 요청 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기 좋은 호치민 137 마사지도 추천합니다.
- 가격이 부담 없고 가성비가 좋음 (60분 360,000동 등)
- 1군에 위치해 여행 일정 중간에 들르기 좋음
- 내부가 생각보다 깔끔하고 탈의실 등 기본 시설이 잘 갖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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