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찌민 박물관
하노이 · 후기 1건
가지 마
2005년 7월 31일 들어갔다가 너무나 실망한 나머지 기대를 팍 죽이고 들어갔지만, 여전히 실망스러웠다.
- 12005년 7월 31일 들어갔다가 너무나 실망한 나머지 기대를 팍 죽이고 들어갔지만, 여전히 실망스러웠다.
대신 여기 가라
하롱베이
투어하롱베이의 자연 경관은 호찌민 박물관과 달리 실망 없이 압도적인 감동을 줍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베트남 최고 관광지
- 1,133개의 섬과 석회암 봉우리가 장관
- 배를 타고 직접 보는 경험이 사진과 다르게 감동적
하노이 기찻길
투어기찻길의 화려한 조명과 바짝 지나가는 기차가 실망 없이 스릴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 저녁 되니까 조명도 켜지고 더 화려했다
- 기차가 아주 바짝 지나가서 스릴도 있고
닌빈 땀꼭 투어
투어닌빈 땀꼭 투어는 석회암 풍경과 보트 여행으로 기대 이상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였음
- 석회암 절벽 사이 보트 타는 풍경이 인상적임
- 영어 가이드와 점심 포함으로 가격이 합리적임
하노이 관광 2층 버스 - 클룩
투어하노이 관광 버스는 편안하게 도시를 둘러볼 수 있어 박물관의 무료함을 해결해 줍니다.
-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코스인데, 생각보다 훨씬 알차고 즐거웠습니다
- 주요 관광지와 명소를 버스로 돌면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제공해 주는 이어폰을 꽂으면 한국어로 투어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하노이 곳곳의 역사와 명소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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