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疣安应温
하노이 · 후기 23건
가지 마
코코넛에서 찐 새우가 실망스러웠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함. 직원들의 서비스나 친절도가 그냥 쏘쏘한 편이었음.
- 1코코넛에서 찐 새우가 실망스러웠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함
- 1직원들의 서비스나 친절도가 그냥 쏘쏘한 편이었음
- 1로컬 마사지 샵이라 가격은 저렴했으나 전체적으로 너무 별로였음
그래도
- 규모가 크고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다.
-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
- 카페 뷰가 좋습니다
- 대나무를 이용한 향 제작 과정을 직접 구경할 수 있었다.
입장료가 부과되므로 방문 전 예산을 고려할 것. 시내에서 가려면 그랩 이용이 편리하며, 기사 아저씨의 설명을 참고해도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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