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우리에 코브
세부 · 후기 2건
가지 마
시그니처 얼티메이트 씨푸드 플래터의 새우가 생새우가 아닌 냉동 새우로 탄력 없이 살이 부슬부슬 부서지고 팍팍하게 녹는 이상한 식감이었다. 플래터 가격만 7,800페소, 음료와 세금·서비스 차지 포함 25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했는데 식재료 퀄리티 대비 만족도가 떨어졌다.
- 1시그니처 얼티메이트 씨푸드 플래터의 새우가 생새우가 아닌 냉동 새우로 탄력 없이 살이 부슬부슬 부서지고 팍팍하게 녹는 이상한 식감이었다
- 1플래터 가격만 7,800페소, 음료와 세금·서비스 차지 포함 25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했는데 식재료 퀄리티 대비 만족도가 떨어졌다
- 1야외 조명 때문에 맥주 잔과 물 잔 안에 날벌레들이 빠져 둥둥 떠 있어 계속 신경 쓰며 마셔야 했다
그래도
- 식전 모닝롤 스타일 빵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촉촉해 맛있었다
- 직원들이 친절하고 벌레 민원에 대해 새 음료와 깨끗한 얼음 잔으로 즉시 교체해주는 등 서비스 매너와 대처가 좋았다
- 랍스터 구이는 불향이 배어 쫄깃했고 통오징어 구이는 부드럽게 잘 익었다
- 로투스쉐이크는 단짠으로 만족스러웠음
비싼 씨푸드 플래터 대신 해질 무렵 바 좌석에서 칵테일이나 산 미겔 맥주에 간단한 핑거 푸드 정도로 뷰와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 가성비가 좋음. 테라스 창가 자리는 미리 예약 필요. 야외 모기·날벌레 대비 필요.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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