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웨이 스위트 세부
세부 · 후기 1건
가지 마
객실 에어컨 소음이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서 줄이다가 결국 끄고 잘 정도로 잠을 설쳤고 잠에 예민하지 않은 동행자도 잠을 설쳤다. 에어컨을 끄니 창문 규격이 맞지 않는 듯 일정한 간격으로 뚝뚝 소리가 났다.
- 1객실 에어컨 소음이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서 줄이다가 결국 끄고 잘 정도로 잠을 설쳤고 잠에 예민하지 않은 동행자도 잠을 설쳤다
- 1에어컨을 끄니 창문 규격이 맞지 않는 듯 일정한 간격으로 뚝뚝 소리가 났다
- 13~4층 중앙이 뚫린 구조라 프론트에서 나는 벨소리 같은 음악 소리가 새벽 내내 객실까지 들렸다
그래도
- 로비가 화이트+우드톤으로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었다
- 오션젯 페리를 타는 항구까지 차로 10분 거리로 위치가 좋다
- 인근 로빈슨 몰까지 도보 3분 정도이고 같은 건물에 스타벅스, 옐로우 캡, 딤섬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다
잠에 예민하면 피할 것, 객실에 생수와 컵이 없으니 미리 준비하고 침대 얼룩은 입실 시 사진으로 남길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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