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리프
나고야 · 후기 1건
참고
소품이 너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매장 분위기가 정신없었다. 매장 앞 행사 인형들이 놓인 모습이 다소 처량하고 어수선하게 느껴졌다.
- 1소품이 너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매장 분위기가 정신없었다
- 1매장 앞 행사 인형들이 놓인 모습이 다소 처량하고 어수선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 키티와 산리오 소품이 정말 많았다
- 구경할 거리가 많아 보는 재미는 있었다
- 카페 음료를 마시면서 소품샵을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한적한 카페 분위기를 기대하기보다, 좁고 물건이 많은 소품샵 겸 카페로 생각하고 가는 편이 맞다.
지도에서 보기 →1 / 5
나고야 여행 리스크タカシマヤ モール 1 Chome-1-3 Meieki, Nakamura Ward, Nagoya, Aichi 450-000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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