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don't go there
마루다이센수 — 에노시마
에노시마

에노시마 · 갈만한가

에노시마는 반나절 여행으로 갈 만한가

에노시마는 바다를 보고 섬길을 걷는 일정에는 갈 만하지만, 편한 평지 산책을 기대하면 후회하기 쉽습니다. 역에서 30분쯤 걷는 곳이 있고 섬 안쪽에는 계단과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식사는 한 곳만 정하고 대기가 짧은 때를 골라야 반나절 일정이 덜 흔들립니다.

2026년 7월 11일 기준 · 공개 핀 30곳 중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곳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20건 종합

  • 바다 풍경과 섬 산책이 목적이면 추천합니다
  • 계단과 30분 넘는 대기가 부담이면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 식사 한 곳과 카페 한 곳만 정하면 움직이기 수월합니다
지도에서 에노시마 전체 보기 →

에디터 노트

섬 안쪽으로 들어가면 속도가 떨어집니다

역에서 바다 쪽으로는 걸을 만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섬 안쪽은 계단과 오르막이 이어지고, 길도 좁아 사람에 자주 걸린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마루다이센수와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은 대기와 계산 방식이 자주 언급됩니다. 마루다이센수는 자리 배정과 주문 오류,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은 비싼 가격과 긴 줄이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에노시마는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식사 한 곳과 카페 한 곳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바다를 보며 쉬는 곳은 좋지만, 오래 걷는 일정과 겹치면 금방 피곤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에노시마 · 후기

에노시마, 가기 전에 볼 곳들

01 · 가성비

마루다이센수

에노시마 중심에서 350m · 도보 5분

마루다이센수 — 에노시마
마루다이센수 · 후기 신호 10건+
지도 크게 →

외국인 차별이나 불친절, 이상한 자리 배정에 대한 말이 여러 번 보입니다. 메뉴와 다른 음식이 나오거나, 토핑을 빼도 같은 가격을 받았다는 후기, 가격 대비 양이 적고 사기 같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외국인 차별·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시라스·아지·사자에·이세에비 같은 에노시마 특산 정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초행이거나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주문 전 가격과 내용을 꼭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마루다이센수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2 · 실망 신호

카페마루

에노시마 중심에서 300m · 도보 4분

카페마루 — 에노시마
카페마루 · 후기 신호 10건+
지도 크게 →

현금만 받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장이 손목해 1~2인석이 많아 여러 명이면 자리가 갈릴 수 있고, 가게에 갔지만 마루를 못 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현금만 가능하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함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고양이, 재즈, 소품이 어우러진 분위기는 호평이 많습니다. 커피와 케이크, 와플, 카레도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어 소수 인원으로 짧게 들르기 좋습니다

카페마루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3 · 가성비

토비초 본점

에노시마 중심에서 300m · 도보 4분

토비초 본점 — 에노시마
토비초 본점 · 후기 신호 10건+
지도 크게 →

웨이팅이 30~50분 정도 걸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 다 못 먹겠다는 의견도 있어 1인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웨이팅이 30~50분 정도 걸림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사시미, 새우튀김, 문어튀김이 맛있다는 평이 있습니다. 직원 친절과 태블릿 주문이 편하다는 점이 있어, 평일 오픈런이나 이른 시간 방문이 좋습니다

토비초 본점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4 · 가성비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

에노시마 중심에서 100m · 도보 2분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 — 에노시마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 · 후기 신호 10건+
지도 크게 →

토스트와 커피 세트 2500엔, 프렌치토스트가 비싸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줄이 길었고, 음료 주문 누락으로 아아를 오래 기다렸다는 후기도 보입니다

가격이 비쌈(토스트&커피 세트 2500엔, 프렌치토스트가 비싸다는 후기)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바다를 보며 먹는 자리와 토스트 맛은 장점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전화번호 등록이 가능하니,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보고 시간 여유를 두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동선 플랜

에노시마 반나절 동선

  1. 오전

    사람이 몰리기 전 바닷길과 섬 입구를 봅니다. 계단이 많으니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2. 점심 · 도우샤 커피 & 정식

    런치 수량이 적을 수 있으니 일찍 들어갑니다. 현금을 챙기고, 음식 위주로 기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3. 오후 ·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

    줄이 길 수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둡니다. 바다 뷰와 토스트를 보고 짧게 쉬는 용도로 맞습니다

에노시마, 여기도 걸러야 할 자리

위 후기 외 8곳 · 도시 전체 30

에노시마 전체 30곳 · 이 페이지 우선 8 · 지도에서 22곳 더

가게별 위치는 위 본문 지도, 전체 동선은 여기서 →

1Kimura2UMITO café by n3tenzan lab.4선카페 에노시마5Cafe Clam Chowder ENOSHIMA6Gallery & Cafe Gigi7Enoshima pancakes8에노시마 푸딩

일정 판단

에노시마, 넣어도 되는 일정 / 빼야 하는 일정

넣어도 될 때

  • 마루다이센수 등 핵심 스팟 예약을 미리 건 일정
  • 이동·대기 버퍼를 넣은 느긋한 하루

비추일 때

  • 점심 즉흥으로 맛집만 때우려는 일정
  • 카페마루처럼 줄·가격 신호가 센 곳을 우겨 넣는 동선

지도 30곳 중 “넣는 곳”보다 “빼는 곳”을 먼저 고르는 편이 덜 망한다.

숫자로 보면

숫자로 보는 하이라이트

도시 공개 핀 30곳 ·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

4곳 중 1곳 예약·대기 불만 · 4곳 중 2곳 가성비 불만

자주 묻는 질문

에노시마는 하루보다 반나절 방문이 어울립니까?

바다 풍경과 섬 산책이 중심이라면 반나절로도 핵심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역에서 30분쯤 걷는 곳과 계단·오르막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식사와 카페를 여러 곳 넣은 하루 일정은 잘 맞지 않습니다.

에노시마는 걷기 힘든 여행지입니까?

섬 안쪽으로 갈수록 계단과 경사가 이어져 평지 산책처럼 움직이기는 어렵습니다. 오래 걷기 힘든 분이나 유모차 이용자는 바다 한 곳과 식사 한 곳처럼 목적지를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에노시마에서 식사 대기가 길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토비초 본점은 30~50분 대기가 있다는 후기가 있어 다른 카페와 한 번에 넣기 어렵습니다. 마루다이센수나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도 줄이 길다는 말이 있으므로 한 끼만 정하고 대기 시간을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에노시마에서 현금이 필요합니까?

카페마루와 Kimura는 현금만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들를 계획이라면 카드 결제만 믿지 말고 엔화를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동선은 목록이 아니라 지도에서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