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차별과 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메뉴와 다른 음식이 나오거나 토핑을 빼고도 같은 가격을 받았다는 후기, 가격 대비 양이 적고 사기 같다는 말도 있습니다
“외국인 차별·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시라스, 아지, 사자에, 이세에비 같은 에노시마 특산 정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다만 초행이거나 일본어가 약하면 더 조심하는 편이 좋고, 주문 전 메뉴와 가격을 꼭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