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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o there
Kyoto Worst Places TOP 30
Places travelers regretted visiting in Kyoto, ranked by severity. 574 total spots.
Disappointed 540Money Lost 32Total Waste 2
- 1
교토 두부정식Total Waste영업하지 않고 있음
- 2
와규 할랄 라멘 교토 GYUMON Halal ramenTotal Waste라멘 2개+만두/추가 주문에 9,000엔~11만원대까지 나왔다는 과다 청구/고가 불만이 반복됨
- 3
기요미즈데라 본당Money Lost사람이 너무 많아 여유롭게 관람하기 어렵다
- 4
Honke Daiichi Asahi HontenMoney Lost대기줄이 길어 오픈런에도 10명가량, 낮엔 45명·2시간 이상 대기 사례가 있음 - 5
타이스시Money Lost손으로 생강절임을 짜서 주고, 그릇 치운 손으로 음식/접시를 만지는 등 위생이 불안하다는 후기 - 6
멘바카 파이어라멘Money Lost라멘 맛이 매우 평범하다는 평가가 반복됨 - 7
라멘 센노카제 교토Money Lost대기·회전이 매우 느려 1시간~1시간30분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됨 - 8
와죠료멘 스가리Money Lost오픈런해도 30분 이상 대기하고, 오픈 전부터 줄이 길다 - 9
BEAMS KYOTOMoney Lost피팅룸·탈의실 직원이 신발 벗으라며 인상 쓰고 명령하듯 응대했다
- 10
킨베에Money Lost가격 대비 맛이 아쉽고 비싸다는 평가가 반복됨
- 11
Kaiten Sushi Ginza Onodera KyotoMoney Lost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인데 가성비는 아쉽다는 평이 많음
- 12
기온 마루야마Money Lost코스 진행이 너무 빨라 여유 없이 끝남, 다음 코스를 바로 준비해 압박감이 있었다
- 13
나카무라 토키치 본점Money Lost오픈런·번호표가 필요할 정도로 웨이팅이 길다
- 14
Kissa Kishin KyotoMoney Lost음식이 늦게 나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그냥 나왔다는 리뷰가 있음
- 15
교토시교세라미술관Money Lost특별전시 입장료가 비쌈
- 16
아라시야마 벤케이Money Lost직접예약 취소가 메일로만 가능해 no-show로 카드 청구됐다는 후기가 있음
- 17
후지이다이마루Money Lost택스프리 카운터가 늦게 열리고 당일만 가능해 헛걸음했다
- 18
GOKAGOMoney Lost주문 20분+음료 30분 등 대기가 길다
- 19
야키니쿠 타베호다이 야루키 시조 가와라마치점Money Lost음식이 늦게 나오고 일부 주문이 누락됨 - 20
Yakiniku Dining KinoeMoney Lost계산 시 2명 예약인데 4명분 자리세가 들어간 사례가 있었음 - 21
Kanazawa Maimon Sushi - Kyoto PortaMoney Lost가격이 비싼데 스시 퀄리티가 낮다는 평이 있음 - 22
Kyoto Shijo Bar SHINSEIMoney Lost자릿세가 있어요. 사시미·감자샐러드가 별로라는 평이 반복돼요.
- 23
Menbou MiyoshiMoney Lost국물과 간이 너무 짜다는 후기가 반복됨 - 24
Tsujiri Kyoto Gion StoreMoney Lost직원이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 25
미카사데코 앤 카페Money Lost주문 후 40~90분까지 걸린다는 후기가 있어 대기시간이 길다
- 26
교토 그랑벨 호텔Money Lost객실이 전형적인 일본 비즈니스호텔 크기로 좁다
- 27
Kyomachiya Ryokan Sakura UrushiteiMoney Lost온천/욕탕이 별도 요금(500엔, 40~50분)인데 실제 온천 느낌이 약하고 작음
- 28
Ryokan KohroMoney Lost청결 상태가 심각했다는 후기가 있음: 방·이불에 머리카락, 냉장고에도 머리카락, 화장실 먼지/털, 샤워실 물때
- 29
게스트 하우스 오우미Money Lost관광지에서 멀다는 후기 있음
- 30
게스트 하우스 키오토Money Lost목조 구옥이라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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