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장
Waste of money★ Mentioned by 8
Kyomachiya Ryokan Sakura Urushitei
Kyoto
료칸숙박 업소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Value & Price(4)
- 온천/욕탕이 별도 요금(500엔, 40~50분)인데 실제 온천 느낌이 약하고 작음×4
Facilities & Space(2)
- 방음이 약해 차 소리·복도/옆방 소음이 들림×2
Transit & Access(3)
- 위치가 애매해 역/주요 동선까지 도보 시간이 걸림×3
Cleanliness(2)
- 객실이 낡았고 조명이 어두우며 건조함×2
Other Reports(2)
- 전통 료칸보다 게스트하우스/비즈니스호텔에 가깝다는 평가×2
What's still okay
- 직원 친절하고 영어 소통이 잘 됨
- 기온·시장·맛집·편의점이 도보권에 있음
- 청소가 깔끔하고 객실은 전체적으로 깨끗함
- 유카타·어메니티 제공이 잘 됨
💡 If you still go
전통 료칸 기대보다는 현대식 숙소로 보고, 욕탕은 추가요금과 소음 가능성을 감안하세요. 교통이 중요하면 역과의 실제 도보 거리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