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돈 아깝다★ 2명이 언급
야키니쿠 와타미 나고야 메이에키점 단점 먼저 보기
나고야
가성비맛분위기
방문 전 핵심 단점
2명 리뷰에서 반복된 불만
- 우설은 얇게 썰려 레몬즙과 어울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았다.×2
- 콘버터는 너무 밍밍했다.×2
- 미역국은 냉국 같거나 기름진 느낌이 섞여 별로였다.×2
이런 점이 별로예요
- 우설은 얇게 썰려 레몬즙과 어울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았다.×2
- 콘버터는 너무 밍밍했다.×2
- 미역국은 냉국 같거나 기름진 느낌이 섞여 별로였다.×2
- 츄러스가 세상 눅눅해서 식감이 좋지 않았다.×2
상쇄 요인(참고만)
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
- 직원이 얼음을 가져다주는 등 응대는 괜찮았다.
- 칸막이 있는 박스 좌석이라 일행과 이야기하기 좋았다.
💡 피해서 가는 법
고기와 기본적인 메뉴 위주로 즐기고, 사이드 메뉴는 취향을 많이 탈 수 있으니 과하게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