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 호텔
세부 · 후기 2건
참고
새벽부터 주변에서 닭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들려 시끄러웠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3층까지 캐리어를 직접 들고 올라가야 함.
- 1새벽부터 주변에서 닭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들려 시끄러웠다
- 1엘리베이터가 없어 3층까지 캐리어를 직접 들고 올라가야 함
- 1방 방음이 전혀 안 되어 유리창문으로 외부 소리가 그대로 다 들어옴
그래도
- 공항 무료 픽드랍으로 10~15분 거리라 이동이 편하다
- 침구가 버석버석하고 냄새가 안 났다
- 모기·개미 등 벌레가 안 보였다
- 5만원 미만의 부담없는 가격으로 첫날 또는 마지막날 0.5박 하기 좋다
미리 메일로 항공편을 알리면 픽업차량 예약 가능, 양치는 생수로 하는 것이 좋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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