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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몬자 쿠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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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깝다2명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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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가성비서비스분위기대기시간

방문 전 핵심 단점

2명 리뷰에서 반복된 불만

  1. 오징어를 먹고 나니 몬자야키가 꽤 짜게 느껴졌다.
  2. 불을 너무 빨리 꺼서 누룽지가 안 생겼고, 다시 켜 달라고 따로 요청해야 했다.
  3. 일요일 저녁 기준 웨이팅이 약 50분이었고, 자리가 차면 다음 입장까지도 오래 기다려야 했다.

이런 점이 별로예요

  • 오징어를 먹고 나니 몬자야키가 꽤 짜게 느껴졌다.
  • 불을 너무 빨리 꺼서 누룽지가 안 생겼고, 다시 켜 달라고 따로 요청해야 했다.
  • 일요일 저녁 기준 웨이팅이 약 50분이었고, 자리가 차면 다음 입장까지도 오래 기다려야 했다.
  • 창가 자리를 못 받고 안쪽의 좁은 2인석만 배정돼 답답했다.
  • 몬자야키 조리 방식이 대충이라 재료가 고르게 안 섞이고 식감이 아쉬웠다.
  • 직원이 조리 중 계속 영어로 스몰토크를 걸어 부담스러웠다.
  • 오코노미야키는 몬자야키에 비해 그냥 평범했다.
  • 나고야 여행 중 먹었던 것들 가운데 비주얼이 제일 별로라고 느꼈다

상쇄 요인(참고만)

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

  • 직원이 눈앞에서 직접 구워줘서 처음 먹어도 실수할 걱정이 없었다
  • 도요스 직영이라 해산물 재료 품질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 피해서 가는 법

기본 메뉴만 고르기보다 토핑을 더 추가하는 편이 낫다. 좌석은 안쪽일 수 있어 창가 뷰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