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메로 신주쿠 가부키초 / 야키토리 이자카야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오토시(자리세)가 인당 300엔/3천원이라 추가비용 부담이 있음. 야키토리가 숯불향이 거의 없고 양념 맛 위주라는 불만이 있음.
- 2오토시(자리세)가 인당 300엔/3천원이라 추가비용 부담이 있음
- 1야키토리가 숯불향이 거의 없고 양념 맛 위주라는 불만이 있음
그래도
- 쿠시카츠·야키토리·여러 안주가 있고 음식이 맛있다는 평이 많음
- 직원/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음
- 맥주와 메가사이즈 술이 저렴하고 종류가 많음
- 아침 7시까지 영업해 늦게까지 마시기 좋음
늦게까지 영업하고 메뉴는 다양하지만, 오토시 비용과 야키토리 맛 평이 갈리니 가성비 기대는 낮추고 주문하는 게 좋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