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 마이몬 스시 시부야 파르코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시부야 시내라 주말/낮에는 웨이팅이 길다. 좌석이 좁고 내부가 붐빈다.
- 2시부야 시내라 주말/낮에는 웨이팅이 길다
- 2좌석이 좁고 내부가 붐빈다
- 2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래도
- 한국어 지원 패드로 주문이 편하다
- 스시 퀄리티가 좋고 재료가 신선하다
- 고등어초밥, 네기토로, 우니 등 특정 메뉴 만족도가 높다
주말 낮은 웨이팅 각오, 오픈 직후(11시)나 늦은 시간 방문이 유리하다. 한국어 패드 주문이 편하고, 인기 메뉴는 바로 주문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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