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츠키치 신주쿠본점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웨이팅이 있는 편이고, 안내받은 30~40분보다 실제 대기 20분 정도였다는 후기가 있음. 찾아가는 길이 조금 어렵다는 후기가 있음.
- 2웨이팅이 있는 편이고, 안내받은 30~40분보다 실제 대기 20분 정도였다는 후기가 있음
- 2찾아가는 길이 조금 어렵다는 후기가 있음
그래도
- 한국어 가능한 직원/셰프가 있어 메뉴·소스 설명을 친절하게 해준다는 평가가 있음
- 한 꼬치당 가격이 낮고 오마카세인데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있음
- 튀김이 신선하고 바삭하며 맛이 좋다는 후기가 많음
- 조용하고 한가해지는 시간대에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음
8시반~10시반 사이가 비교적 덜 붐비고, 한국어 안내가 있어 주문·소스 선택이 편하다. 웨이팅은 감안하되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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