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 라멘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직원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 있음(노!노!만 함, 인상 씀, 외국인에게도 불친절). 매장이 좁고 덥다는 후기가 반복됨.
- 3직원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 있음(노!노!만 함, 인상 씀, 외국인에게도 불친절)
- 3매장이 좁고 덥다는 후기가 반복됨
- 212시에도 웨이팅이 있었고 계속 손님이 들어와 혼잡했다
그래도
- 매운맛 단계 조절이 가능해 한국인 입맛에 맞는다는 평이 많음
- 해장용으로 좋고 술 마신 뒤 먹기 괜찮다는 후기
- 양이 많고 1200엔 수준이라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는 의견
- 짬뽕·고추장찌개 같은 익숙한 맛이라 맛있다는 후기
점심·야간 피크엔 기다릴 수 있고, 더위에 민감하면 비추. 매운맛은 6단계부터도 꽤 매워서 처음이면 낮게 시작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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