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루칸 사토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외국인에게는 덜 친절하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있었다. 직원을 불러도 잘 안 와서 기다리는 경우가 있었다.
- 2외국인에게는 덜 친절하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있었다
- 2직원을 불러도 잘 안 와서 기다리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도
- 일본주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추천을 잘 해준다
-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있고 재료가 신선하다
- 롯폰기 역 근처 골목 안쪽의 숨은 맛집 분위기다
- 카운터와 개인실이 있어 데이트·회식에 어울린다
일본주와 음식은 호평이 많지만 서비스 평이 갈린다. 예약 후 방문하고, 주문은 한 번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