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덱 비치바
푸꾸옥 · 후기 1건
가지 마
오렌지쥬스가 밍밉했다. 스테이크가 너무 질겨서 나이프로도 자르기 힘들었고 삼키기 힘들 정도였다.
- 1오렌지쥬스가 밍밉했다.
- 1스테이크가 너무 질겨서 나이프로도 자르기 힘들었고 삼키기 힘들 정도였다.
- 1감자튀김이 정말 별로였다.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감튀를 먹은 것 같았다.
그래도
- 삿포로와 로컬 생맥주는 시원하고 목 넘김이 좋았다.
- 오징어 구이는 소금에 찍어 먹는 것으로 괜찮았다.
초고추장을 직접 챙기세요. 2층은 운영 중이 아니므로 야외 테라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