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rf & Turf Beach Club & Restaurant
파타야 · 후기 1건
가지 마
예쁜 음료·칵테일을 시켰는데 가격은 비싼데 컵의 80%가 얼음이었고 맛도 평범하고 칵테일은 특히 별로였음. 해산물을 먹는 동안 파리랑 날파리가 너무 많이 꼬여서 징그럽고 위생적으로 신경이 쓰여 손도 잘 안 가고 빨리 일어났음.
- 1예쁜 음료·칵테일을 시켰는데 가격은 비싼데 컵의 80%가 얼음이었고 맛도 평범하고 칵테일은 특히 별로였음
- 1해산물을 먹는 동안 파리랑 날파리가 너무 많이 꼬여서 징그럽고 위생적으로 신경이 쓰여 손도 잘 안 가고 빨리 일어났음
- 1바다 앞 분위기에 비해 음식 맛은 별로로 해산물·메인 요리 맛집이 아님
그래도
- 사진 찍기·인생샷 건지기에 좋음
-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져 있고 해질녘 선셋이 예뻐 분위기가 최고임
- 쏨땀타이와 찹쌀밥은 괜찮았고 깔라마리 튀김이 바삭하고 고소했음
해산물·메인 요리를 먹으러 가지 말고 예쁜 뷰 보면서 쏨땀이나 깔라마리 튀김 같은 실패 확률 적은 간단한 음식이나 음료를 즐기고 메인은 다른 맛집에서 먹는 것이 현명함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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