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켓 썬윙 카말라
푸켓 · 후기 2건
가지 마
로비가 사무실처럼 초라하게 느껴졌다. 복도 양쪽으로 룸이 다닥다닥 마주 보고 붙어 있는 구조이고 복도가 어두컴컴해 수련원 같은 분위기였다.
- 1로비가 사무실처럼 초라하게 느껴졌다
- 1복도 양쪽으로 룸이 다닥다닥 마주 보고 붙어 있는 구조이고 복도가 어두컴컴해 수련원 같은 분위기였다
- 1간이 주방에 음식을 쌓아두었더니 다음날 수백 마리의 개미가 줄지어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그래도
- 스태프가 문제 해결에 빠르게 대응
- 아기용품 및 침대가 잘 준비되어 있음
- 소파베드를 사용할 수 있고 구조가 넓었다
- 작은 간이 주방에 전자레인지와 간단한 식기가 있어 햇반을 데우거나 컵라면을 먹기에 편리했다
주방에 음식을 두면 개미가 꼬이므로 바로바로 치울 것. 조식 퀄리티가 낮으므로 조식 포함보다 밖에서 사 먹는 것이 낫다. 복도식 구조 소음과 위생에 예민한 가족은 예약을 재고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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