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철도기술관
삿포로 · 후기 8건
참고
개관일이 매우 적고 오후 반나절만 여는 경우가 있어 일정 맞추기 어렵다. 한국어 등 외국어 설명이 거의 없어 번역 앱이 필요하다.
- 3개관일이 매우 적고 오후 반나절만 여는 경우가 있어 일정 맞추기 어렵다
- 2한국어 등 외국어 설명이 거의 없어 번역 앱이 필요하다
그래도
- 입장이 무료다
- 철도 역사와 전시물이 생각보다 유익하고 볼거리가 있다
- 삿포로 맥주박물관 근처라 함께 들르기 좋다
방문 전 개관일과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철도에 관심 있거나 맥주박물관과 함께 묶어 볼 때 만족도가 높고, 설명은 번역 앱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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