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의 호수
삿포로 · 후기 8건
참고
호수 자체가 작고 짧게 보고 끝난다는 의견이 있다. 주차비 500엔이 들고 입장료는 없지만 비용 체감이 있다.
- 2호수 자체가 작고 짧게 보고 끝난다는 의견이 있다
- 2주차비 500엔이 들고 입장료는 없지만 비용 체감이 있다
- 2관광객이 많아 붐빈다는 후기가 있다
그래도
- 사진 찍기 좋고 인생사진 포인트로 꼽힌다
- 청록빛 호수와 고사목 풍경이 예쁘고 몽환적이다
- 주변 산책이나 함께 묶어 둘러보기 좋다
짧게 보고 나오는 곳이라 비에이 다른 명소와 함께 가는 편이 좋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호수색 차이가 크니 맑은 날·여름~가을 방문이 유리하다. 주차비는 미리 예상하고, 성수기에는 혼잡을 감안하자.
지도에서 보기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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