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다이치 징기스칸
삿포로 · 후기 8건
참고
예약 없이 워크인하면 돌아가야 합니다. 느끼한 고기가 싫어도 패스하세요.
- 3예약 없으면 자리가 없거나 워크인 손님이 돌아감
- 2주문 시 야채가 기본이 아니라 추가해야 함
그래도
- 직원과 사장님이 친절하고 한국어 응대가 됨
- 양고기 냄새가 거의 없고 맛있다는 평가가 많음
- 한국 후기 8건 중 예약 없이는 자리가 없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 야채를 추가해야 하고, 먹다 보면 느끼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한국어 응대가 되고 양고기 냄새가 거의 없다는 평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야채는 기본 제공이 적어 추가 주문을 고려하고, 삼국밥/파밥은 많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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