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꽌안응온
하노이 · 후기 2건
참고
하노이가 워낙 더워서 외부 테이블은 대형 선풍기만 있고 내부는 에어컨이 있어도 끈적끈적한 느낌이었다. 첫 하노이 맥주를 마셨는데 너무 밋밋하고 싱거워서 실망했다. 기대한 것만큼의 분위기나 편의시설이 없었다. 특히 기저귀 갈 장소가 없어서 아이 동행 시 불편했다.
- 1하노이가 워낙 더워서 외부 테이블은 대형 선풍기만 있고 내부는 에어컨이 있어도 끈적끈적한 느낌이었다. 첫 하노이 맥주를 마셨는데 너무 밋밋하고 싱거워서 실망했다.
- 1기대한 것만큼의 분위기나 편의시설이 없었다. 특히 기저귀 갈 장소가 없어서 아이 동행 시 불편했다.
- 1다른 곳에 비해 음식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며, 요즘 베트남 가정식 잘하는 곳이 많아 별로 특출난 매력이 없었다.
그래도
- 미슐랭 맛집으로 등극한 만큼 평판이 있다.
- 음식은 깨끗하게 나왔다.
- 내부 테이블이 깔끔하고 직원들이 친절하며 음식 맛도 좋았다. 반쎄오는 만족스러웠다.
하노이의 더위를 감안하면 실내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맥주는 얼음이 녹아 싱거워지니 주의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