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야 료칸
유후인 · 후기 8건
참고
가이세키가 최악이었다. 시설이 노후돼 보수할 곳이 보였다.
- 1가이세키가 최악이었다
- 1시설이 노후돼 보수할 곳이 보였다
- 1데스크 인사가 없고 서비스가 기대 이하였다
그래도
- 직원들이 친절하고 체크인·안내가 세심하다
- 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유후인역·관광지와 가깝다
- 온천이 좋고 가족탕·노천탕 종류가 다양하다
- 식사(가이세키·조식)가 맛있고 정갈하다
유후인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하고 온천·가족탕 평이 좋다. 다만 가이세키와 서비스 평은 갈리니 식사 기대치가 높다면 참고.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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