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야
벳푸 · 후기 10건
참고
좌석이 10명 정도로 매우 좁음. 타이밍에 따라 대기할 수 있음.
- 3좌석이 10명 정도로 매우 좁음
- 3타이밍에 따라 대기할 수 있음
- 2주문이 일본어/바디랭귀지/번역기 필요할 수 있음
그래도
- 국물과 어묵 맛이 좋음
- 현지인 많이 오는 동네 맛집 분위기
- 할머니 두 분이 운영하는 조용한 레트로 감성
- 유부·스지·표고버섯·가마보코 등 꼬치 메뉴가 다양함
혼잡할 수 있으니 애매한 시간대에 가고, 일본어가 서툴면 먹고 싶은 꼬치를 가리키는 게 편해요.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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