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리시마 온천
가고시마 · 후기 10건
참고
시설이 매우 오래됨: 내부가 낡았고 마룻바닥이 삐걱거림. 천장/칸막이가 덜 막혀서 옆 목소리가 잘 들림.
- 4시설이 매우 오래됨: 내부가 낡았고 마룻바닥이 삐걱거림
- 2천장/칸막이가 덜 막혀서 옆 목소리가 잘 들림
그래도
- 직원이 친절하고 안내가 좋음
- 온천 물이 미끈미끈하고 몸이 매끈해짐
- 입장권·샴푸를 기계로 바로 살 수 있음
현금 준비가 안전하고, 오래된 센토 감성·동네 목욕탕 느낌을 기대하면 괜찮다. 샤워는 불편할 수 있으니 간단히 이용하고, 혼잡한 시간은 피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