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스시 이타마에 스시 긴자 코리도 점
도쿄 · 후기 10건
가지 마
가격이 비싸고 1인 1만엔 이상, 오토시 550엔·자리세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있음. 직원이 구석 자리까지 잘 안 챙기고 물·물수건·음식을 대충 두고 간다는 서비스 불만이 있음.
- 4가격이 비싸고 1인 1만엔 이상, 오토시 550엔·자리세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있음
- 2직원이 구석 자리까지 잘 안 챙기고 물·물수건·음식을 대충 두고 간다는 서비스 불만이 있음
그래도
- 음식이 맛있고 참치·연어·단새우·장어튀김이 괜찮다는 평이 있음
- 대기시간이 없거나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후기가 있음
- 직원이 친절하고 매장이 깨끗하다는 평이 있음
오픈 직후나 한산한 시간에 가면 대기 없이 들어가기 좋음. 오토시·자리세 포함해 예산을 넉넉히 잡고, 참치/우니는 호불호가 있어 단품보다 먼저 소량 주문을 추천.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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