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존 미술관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사람이 많아 제대로 구경하기 어렵다. 시간제 예약이어도 줄이 생기고, 예약 안 했으면 못 들어갈 뻔했다.
- 4사람이 많아 제대로 구경하기 어렵다
- 2시간제 예약이어도 줄이 생기고, 예약 안 했으면 못 들어갈 뻔했다
그래도
- 무료 오디오가이드와 안내 설명이 유익하다
- 모네 전시 작품 수가 많고 전시 연출·동선이 좋다
- 무료 라커가 많다
미리 예약하고, 마지막 타임은 피하는 게 좋다. 평일 방문이 덜 붐비고, 오디오가이드를 쓸 거면 이어폰을 챙기면 좋다. 카페는 예약이 빨리 마감되니 기대를 낮추자.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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