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게산도
도쿄 · 후기 10건
참고
앉아서 천천히 먹고 싶거나, 가벼운 디저트를 원하면 패스하세요. 크림이 무겁다는 말이 많습니다.
- 21웨이팅이 길 수 있음(10~30분, 오픈런에도 줄 있음)
- 6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음, 리뷰 이벤트 없으면 비싸게 느껴짐
- 4매장이 작고 테이크아웃 전용이라 안에서 먹기 어려움
그래도
- 크림브륄레 샌드가 맛있고 인기 메뉴라는 평이 많음
-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 주문도 가능하다는 후기
- 대기할 때 메뉴판을 미리 주고, 주문 후 조리는 5분 내외로 빠름
- 크림과 토핑이 풍부함
- 한국 후기 10건과 타베로그 3.47점(후기 329건) 모두 웨이팅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 매장이 작고 테이크아웃 중심이라 옆 공원에서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 미리 만들어 둔 샌드, 차가운 빵, 느끼함 불만이 겹칩니다.
리뷰 이벤트 참여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대기 중 미리 주문을 정해두면 좋습니다. 테이크아웃 후 바로 옆 공원에서 먹는 방식이 편합니다. 달고 느끼하다는 후기가 있어 커피와 같이 먹는 편이 좋습니다. 평일에도 외국인 중심의 대기 행렬이 자주 생기므로, 방문 전 대기 상황을 확인하고 더운 날이나 비 오는 날에는 야외 대기를 대비하세요. 크림 메뉴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 여러 명이 나눠 먹는 편이 좋습니다. 타베로그 3.47점 (후기 3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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